얼핏 보면 마리오스러운 플랫폼 게임.. 이지만, 시간이라는 제 3의 조작 요소를 도입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플레이 방법을 만들어냈다. 죽더라도 시간을 뒤로 돌려서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이 무지 싱겁지 않을까 싶지만, 게임의 목적은 적을 죽이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 아니라 퍼즐 조각들을 모으는 것.
(시험 기간이기 때문에) 데모 다운받아서 해 봤는데 진짜 골때린다. 완전 브릴리언트한 아이디어들이 넘침. 시간은 반드시 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생각이 얼마나 나를 깊이 지배하는지 깨닫게 된다.
... 근데 너무 어려워서 본버전을 살지에 대해선 좀 고민이 -_-;;; 데모 퍼즐 푸는 데도 이렇게 고생인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