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워낭소리

이야기는 워낙 많이 듣다가 (eh.. pun intended) 오늘 수열이랑 심야영화로 봤다. 12시 30분, 동대문 메가박스. (굿모닝시티에 새로 생겼음. 깔끔하고, 사람이 없다.)

글쎄, 난 별로 감동적인 줄은 모르고 봤다. 결국 소와 인간의 관계라고 해 봐야 일방적일 수밖에 없는데, 그 관계에서 애정과 정이 오간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주인의 입장에 있는 인간의 생각일 뿐이니까. 쩝.

제일 불쌍한 건 할머니였다. [period]

2009-02-22 04:39:30 | JM | /after/movies/ | 1 Comments
LIBe
2009-02-22 10:01:54
저도 어제 11시 경에 메가박스에 있었는데[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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