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Ninja Assassin

얼마만에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인지. 보은이랑 벤옹이랑 넷이서 벤옹의 스폰싱으로 (!) 보고 왔다. 나는 진짜 아무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재밌더군. 판타지였다. -_-

2009-12-06 13:47:45 | JM | /after/movies/ | 2 Comments
그래요
2009-12-06 15:17:51
설마 그분이 나온 그거인가요. 주위 말을 들으면 생각보단 재밌나봐요 :ㅇ
m.
2009-12-07 13:34:14
재밌었다고?!? 나도 오늘 ninja assassin 봤는데. 나를 포함한 같이 본 3 사람이 모두 보고나서 '아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라는 말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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