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인지. 보은이랑 벤옹이랑 넷이서 벤옹의 스폰싱으로 (!) 보고 왔다. 나는 진짜 아무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재밌더군. 판타지였다. -_-
春來不似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