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에 칼퇴근해서 집에 오니 6시 20분. CTA 만세.
- 부인님이 해 주신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고 설거지를 하고 나니 어느덧 여덟 시. 탑코더를 하고 싶었지만 너무 졸려서 침대에 잠깐 누웠다 깜빡 잠들었다.
- 9시에 일어나서 SRM 449 연습 ㅋ 그냥 550 쭉 풀걸 괜히 950 가서 고민하다가 돌아옴. ㅡㅡ 그래도 패스 패스 ㅠ.ㅠ
- 집에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인터넷을 별도로 신청함. 한참 리서치했지만 결론은 컴캐스트.. 15Mbps 따위가 이렇게 비싸다니. 지금은 2009년이란 말이다..
- 결국 신청하고 전에 일본 마켓에서 사온 밤빵에 맥주 한잔 하고 이제 잘 예정. 오늘부터 다시 원고하려 그랬는데 흑 내가 그렇지 머 'ㅡ')r
포스팅 제목은 롤러코스터 노래.. 지만 저노래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