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일기

또 일기 쓰기

  • 운전 연수 3일째, 양화대교를 건너 영등포-신림-상도동-서울역을 거쳐 집으로 돌아옴. 이제 슬슬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 듯.
  • 포스팅 할만 하니까 손 안대고 그만뒀던 홈페이지 작업을 재개. 다시 흰색 테마로 돌아왔더니 솔직히 좀 어색하다. ㅎ_ㅎ 며칠 안에 회원 가입까지 만들겠습니다 [....]
  • 구글 코드잼 예선을 했다. 올해는 전부 파이썬으로 하리라! 마음먹어서 해봤다. 물론 C++ 만큼 익숙하진 않은데.. 그럭저럭 할만하달까. 늦게 시작해서, 다 풀었는데도 788등이다. -_-; advance 만 하면 되지 머...
  • 오랜만에 종로 영풍문고에 가봤다. 수업 시간 음주, 학기 중에 수업 두 번 들어가기 등으로 얼룩진 나의 수학 교양을 메꾸기 위한 장기간 계획의 일환으로 미적분학 교과서를 샀음. S 가 어렵다고 겁준 책인데 힘내서 열심히 볼테다...
  • 종로에서 아내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 웨딩 촬영때 배달시켜서 먹었던 스쿨푸드 에 갔는데 꽤 괜찮다. 내 장기적 라이프 플랜의 뒷부분에 있는 야식집이 모델로 삼을 만한 음식인지도 으음..... (이건 다음에 포스팅)

하루하루가 너무 짧다. 이건 다 잠을 너무 많이 자서! 오늘은 꼭 일곱시간만 잘거라 헛된 다짐을 하며 잠들어본다.

2009-09-04 01:57:33 | JM | /journal/ | 2 Comments
neoevoke
2009-09-04 20:36:57
한국에서 연수 받으면 운전실력이 미국 가면 택시 수준일듯 ㅋㅋ
2009-09-09 20:32:45
한국에서 해봐야 .. 가면 핸들잡는 법 부터 바뀌는 걸... -ㅅ-
이런 불민한 존ㅁ 재즈필 소환할 일 있으면 연락을 하시오.
난 담주에 캠리라 월화는 은근 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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