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키위 모임이었다. 만재만 빼고 전부 다 모였음. 레비스에 모이니 지금이 마치 2002년인듯 ㅋㅋㅋㅋ 두 명의 BMW 오너가 차는 안전한 차 사야 한다면서 마구 뽐뿌를 넣었다. -_-
- 오늘은 처음으로 아빠 차를 끌고 나가서 처갓집까지 다녀왔다. 가는 것은 순조로웠는데, 올 때는 아빠 차의 내비가 갑자기 맛이 가더니 우리를 금호동까지 끌고 가는 바람에 난데 없는 골목길을 헤매며 고생 좀 해야 했다. -_ -;; 그래도 재미있다!!
- 출국을 앞두고 병원을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덕분에 내일 사랑니를 뽑는다. (...) 두 번째 뽑는 건데도 무섭다. 아엉 ㅜㅜ
- 출국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는데 이런 모의고사 준비하느라 바쁘다. 나 어디서 상 안 주나.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