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일기

  • 어제는 키위 모임이었다. 만재만 빼고 전부 다 모였음. 레비스에 모이니 지금이 마치 2002년인듯 ㅋㅋㅋㅋ 두 명의 BMW 오너가 차는 안전한 차 사야 한다면서 마구 뽐뿌를 넣었다. -_-
  • 오늘은 처음으로 아빠 차를 끌고 나가서 처갓집까지 다녀왔다. 가는 것은 순조로웠는데, 올 때는 아빠 차의 내비가 갑자기 맛이 가더니 우리를 금호동까지 끌고 가는 바람에 난데 없는 골목길을 헤매며 고생 좀 해야 했다. -_ -;; 그래도 재미있다!!
  • 출국을 앞두고 병원을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덕분에 내일 사랑니를 뽑는다. (...) 두 번째 뽑는 건데도 무섭다. 아엉 ㅜㅜ
  • 출국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는데 이런 모의고사 준비하느라 바쁘다. 나 어디서 상 안 주나. 에궁..
2009-09-17 01:46:34 | JM | /journal/ | 3 Comments
ltdtl
2009-09-18 09:45:37
형 차는 SUV같은거 사서 저도 라이드 좀... ㅠㅜ
JM
2009-09-18 14:04:44
ltdtl/ 애 낳기 전에는 쿠페 이런 거 사자고 얘기하고 있는데 글쎄다~;;;
글고 내가 아직 초보라 중고차 사는 게 안정적일 것 같기도.. :-)
ltdtl
2009-09-21 06:52:57
ㅜㅜ 제 목표는 겨울에 면허따서 내년 5월 전에 차 사는거임..
부모님 오시면 차 타고 돌아댕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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