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토요일 저녁

시카고 트레이딩 회사에서 일하는 20대 한국인 남자들 여섯 명 모임. 전골에 쏘주먹고 유진이형네 집에서 우리 말로 떠들면서 일곱시간 포커 치니 어 왜 한국같지... 하여간 재밌었다.

또 그 중 한 명이 수열이 초등학교 친구 베프란 것도 오늘 알음. 아 이 좁은 세상 !! -_ -;;

결론: 착하게 살아야 한다.

2009-12-20 19:40:29 | JM | /journal/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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