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Back to Seoul

약 12시간 전에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처갓집으로 직행해서, 장모님의 맛있는 밥과 오랜만에 마시는 쏘주, 그리고 마라톤 티비보기 세션을 즐기고 늦게 잠들기 전에 글을 남긴다. 지난 45일간의 여행은 조금 과다하게 길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종종 있었지만 대부분 즐거웠다. :-)

45일동안 H1B approve 소식 (4개월 넘게 걸렸다..;;) 이 있었고, 시카고에서 일을 시작할 날짜를 10월 5일로 확정했다. 코딩, 문제 풀기, 원고 하기 등등이 무지하게 그리웠고, 한국의 음식들과, 뭐니뭐니해도 역시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제일 그리웠다. 그런 만큼 9월 한 달 동안은 사람들 열심히 만나고 가야겠다는 다짐!

물론 그 전에 며칠은 죽도록 자고 먹고 늘어져 놀고 싶지만서도..... 하하.

2009-08-29 04:25:50 | JM | /journal/ | 7 개의 댓글들
Toivoa
2009-08-29 07:02:57
문제 열심히 풀고 에디토리얼 써주심 ㄳ -_-b
성연
2009-08-29 10:04:57
ㅎㅎ 무사히 돌아오신 거 축하드려요~
미국 가시기 전에 맛난 거 많이 드시고 가세요!! ㅋ
D.Chang
2009-08-29 19:38:42
무사히 귀국 했구려-
곧 또 출국이니까 이것저것 바쁘겠네 횽- ㅋㅋ
LIBe
2009-08-30 17:51:15
문제 열심히 풀고 에디토리얼 써주심 ㄳ -_-b
ltdtl
2009-08-31 11:36:11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제일 그리웠다

JM
2009-08-31 21:28:59
Toivoa, LIBe/ 그게 잘 될지....
성연/ 네, 안그래도 나날이 과식중입니다. :-)
D.Chang/ How is down under? :-)
ltdtl/ 너도 그리웠어 임마 ㅋㅋㅋ
wook
2009-09-02 01:14:47
한국에 무사히 돌아오신걸 축하드려요 ㅋㅋ 여행 재밌으셨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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