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quickpost/200905020137

오지은 스케치북에 나온거 방금 봤당.. 진공의 밤은 앨범보다 라이브가 훨씬 좋네. 라이브 가고 싶은 맘이 좀 더 늘었지만 그날은 IPSC....

2009-05-02 01:37:49 | JM | /quickpost/ | 3 Comments
neoevoke
2009-05-06 23:10:30
돈 별로 없는 인디밴드의 경우에는
녹음 작업을 할 때 시설이 안좋아서 인지...
좋은 엔지니어를 못써서인지 모르겠지만
TV 음악 프로그램의 노래보다 느낌이 오지 않는다.
국카스텐, 내귀의 도청장치, 장기하 등등
유명하지 않은 인디밴드는 도와주는 셈 치고 CD를 사봤는데
실망만 늘어가서
이젠 더 안사기로 했음.
차라리 HD화질 스페이스 공감이나 유희열 스케치북을 보는게 100배 낫다는
서글픈 결론?
atyspil
2009-05-07 01:07:40
결국 돈은 있어야....이긴 한데. 가령 피아 같은 경우는 꽤 비싼 장비 들여다가 기타소리따고,
드럼은 일본서 믹싱하고 이런다던데, 아직 오지은씨가 그런걸 사용할 입장은 아니지.
그리고 조용한 어쿠스틱보다 시끌시끌한 노래가 소리 내기가 더 어려우니까.
[물론 어찌보면 어쿠스틱이 훨 어려울 수도 있다.]
JM
2009-05-07 09:46:11
neo/ 스케치북 보다가 깜놀했어 이노래가 이랬나 나는 그냥 좀 바꾼 건가 싶엇는데;; 그런 원인도 있을 수 있겠구나. 근데 스케치북 HD버전은 어디서 받지..
aty/ 아.. 역시 돈은 있어야지. 흑흑. 피아는 앨범 많이 팔았나 -_-? 돈이 많아? 오지은씨는 사실 방라이브가 매력인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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