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스팟 2주년 모의고사 전날 준비 밤샘 (?) 스퍼트 중. 모의고사 전날은 늘 그렇지만 TeX 로 문제 조판, 채점 시스템 아이디 이메일로 발송, 아직 완료되지 않은 validation solution 들과의 전쟁. 결국 아내는 기다리다 잠들고...
그래도 이젠 세 번째 해 보는 거다 보니 좀 수월하다. 작년에, 대회 30분 전에 테스트 데이터를 들고 스탱이 컴실로 뛰어오고 있을 때의 긴장감이란 ㅋㅋㅋㅋㅋㅋ
올해는 작년에 비해 50% 이상 증가한 85팀이 신청했다. 거의 대부분의 팀이 3인팀이니 250명 정도가 한다는 거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