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quickpost/200911280036

  • 휴일과 주말 사이라서 영 집중도 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금요일 저녁, 시카고에 고기먹으러 오는 그남자 M 이 등장.
  • 조선옥 가서 차돌박이를 열심히 먹고 필받아서 노래방 갔다. ㅠ.ㅠ 얼마만의 노래방이냐.. 그리웠어..
  • 하지만 결론은 흐린 기억속의 그대?!?! orz
  • 그리고 두 미혼남은 클럽에서 밤을 불태우러 가고, 나는 집에서 컴퓨터중. 아 피곤타..
  • 우분투에서 결국 chromium 깔아서 쓰는데 황홀 >.<
2009-11-28 15:37:39 | JM | /quickpost/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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