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멍, 아~ 검색 첫번째에 저게 나오길래 저건가보다 했지요. ㅎㅎ 갑부로 보이는게 아니라 있어 보이는 거라고 하면 좀 낫나요 (도망) 그나저나 4만원 넘는 이어폰 사본적이 없는데.. 좀 고민해 보고요. -_-;
@태, ㅋㅋㅋㅋ 볼륨조절이 안돼!! (트집)
D.Chang
2010-03-27 01:53:21
수제 진공관앰프 + AR 스피커로 들으니 이어폰이니 헤드폰이니 하는건 부질없게 느껴짐..
이제 소리를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을만한 집을 사야겠어.. -_-a
아 AV 취미는 이혼사유가 될 수 있다더라..(과도한 지출때메;; )
JM
2010-03-27 03:09:29
@D.Chang, 집! 그건 좋다 집을 지르고 싶구나
이희승
2010-03-29 23:29:57
클립형은 ATH-EW9 추천 (일단 간지가.. 음질도 좋고. 취향에 따라 EM9 이 더 나을지도?)
커널형은 슈어가 무난하고 ER 시리즈도 괜찮음 (나는 ER6i 썼었는데..)
이어폰은 차음이 부족한 외부에서 듣는 일이 잦기 때문에 특정 음색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과도한 지출은 좀..? 집에서야 훨 성능좋은 헤드폰으로 들음 되고.
JM
2010-03-31 13:07:50
@희승옹, 오 저거 형이 쓰시던거죠? 제 취향엔 EM9 가 더 이쁘네요. 'ㅁ' 전에 형 커널형 이어폰 듣고 완전 뽐뿌에 빠져 한참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ER6i 인가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