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quickpost/201005170942

뒤늦게 스타 승부조작사건 얘기를 전해들음.

JongMan: 부모님 오셨다고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스타 승부조작사건 ㅎㄷㄷ 하네영
ㅇㅋ: 형이 그러실 정도니 얼만 심각한 사태인지 느껴지네여
ㅇㅋ: ㅜㅜ
ㅇㅋ: 스타 안보고 안하던 외국사는 형이 부모님 만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소식을 전해들을 정도 ㅎㄷㄷㄷㄷㄷ

기사 보니까 승부조작 대가가 삼백만원 오백만원 이렇던데, 그쯤 되는 청년-_- 들이 그정도 금액에 자존심 버리고 그렇게 타락했다는게 어이없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쩝.

2010-05-17 23:47:59 | JM | /quickpost/ | 3 Comments
LIBe
2010-05-18 03:16:22
근데 아마 자신이 배팅에 손을 댔다는 소리도 있어서(진위 여부는 모르겠고) 단순히 돈 몇백보다 더 많은 금액을 벌여들였을지도 모르는거라...
soyoja
2010-05-20 03:15:4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518115253&Section=08
이 기사를 읽어보니 승부조작을 왜 했는지, 열악한 프로게이머의 실상이 조금은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용서는 안되지만...
JM
2010-05-23 08:13:24
@LIBe, 쩝 그래도 여전히 큰돈은 아닌거 같은데 아 몰겠다 ;;;
@soyoja, 헐... 프로게이머의 현실 완전 쩔어주네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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