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quickpost/201005171128

부모님 오셨다고 주말에 타이핑을 안했더니 손톱 자를 때가 된 줄 몰랐다. 난 손톱 길면 타이핑 못하는데. 회사 와서 완전 답답

2010-05-18 01:30:26 | JM | /quickpost/ | 9 Comments
준석..
2010-05-19 09:59:07
회사에 손톱깎기를 하나 갖다 놔... 나도 요즘은 회사에서 자르고 있음..ㅋㅋ
Being
2010-05-19 10:46:51
전 짧으면 타이핑을 못해요 ㅇ<-< 손이 아파서..
JM
2010-05-23 08:13:52
@준석, 집에 손톱깎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ㅋㅋ 나중에 여분 사야겠다
@Being, 오옷 그건 특이하군.
Being
2010-05-23 15:24:34
키를 모니터 방향으로 살짝 민다고 해야 하나..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서 손톱을 짧게 깎으면 살이 찢어지는 거 같아요 ㅠ
JM
2010-05-25 12:02:31
@Being, 호오 특이하군. 빙님은 키보드 뭐쓰심?
Being
2010-05-26 13:04:01
회사에선 싸구려 썩은 키보드 써요 :< 리얼이 얼른 데려와야지..
JM
2010-06-01 14:29:46
@Being, 난 요즘 리얼을 둘러메고 회사 다니는중. ㅋ 회사에 키보드 사달라고 해야되는데...
Being
2010-06-01 15:05:17
다들 그렇게 덕후가 되어가지요 ㄲㄲㄲㄲㄲㄲㄲㄲ
JM
2010-06-02 00:47:02
@Being, 빙님 너무 좋아하시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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