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비문, 혹은 말이 안 되는 얘기를 진지하게 하는 것에 대한 앨러지가 좀 있는데 (농담이나 찌질 컨셉의 비문은 오히려 좋아하지만) ..
주말에 종종 TV 보면서 f(x) 노래 들을 일이 있었는데 기절할 뻔했다. 가사만 들어도 숨이 막히는구만.. 차라리 가사를 전부 '멍멍멍' 으로 바꿔서 불러다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비문, 혹은 말이 안 되는 얘기를 진지하게 하는 것에 대한 앨러지가 좀 있는데 (농담이나 찌질 컨셉의 비문은 오히려 좋아하지만) ..
주말에 종종 TV 보면서 f(x) 노래 들을 일이 있었는데 기절할 뻔했다. 가사만 들어도 숨이 막히는구만.. 차라리 가사를 전부 '멍멍멍' 으로 바꿔서 불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