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stream/

22 Apr 2011

연습문제 추가하기

  • heap 챕터 연습문제 후보: k-way merge, 2^a * 3^b * 5^c 꼴의 수 중 n 번째 수 구하기

자고 일어나니 EC2 가 죽었슴다.. ㅡㅡ;

21 Apr 2011

2011-04-20

  • 오늘의 식사: 점심은 고구마빵이랑 떡으로 간단하게 먹고, 저녁엔 수열이가 제육볶음 해줬다. 흠흠흠~ 고기는 역시 좋아 >.<
  • 오늘의 운동: 등-이두운동했다. 적어놓은게 어디갔지. 내일 업데이트해야겠당.
  • 오늘의 원고: disjoint set 을 아직 다 못썼다. 연습문제 하고 있음. 의외로 이걸로만 풀 수 있는 좋은 문제 같은건 딱히 안보이네..;;
  • 그 외 MathML 쓰는 원고를 mobi 로 옮기니 수식이 다 무시된다는 제보를 접하고.. pandoc 과 latex2html 과 lyx html 익스포트의 각 기능들을 한참 삽질하면서 시도하다가 결국 옛날에 수업시간에 수업듣기 싫어서 짰었던 마크다운 변형판의 커스텀 마크업 구현에서 코드를 가져와서 HTML 후처리 과정에서 수식 추출해내고 이거 다 PNG 로 렌더링해서 끼워넣는 코드를 구현. 야 신난다... -_-;
  • 그 외에는 나중에 서태지-이지아 떡밥 땜에 패닉에 빠져서 웹서핑좀 하고.. 낼은 26챕터 릴리즈해야지..
  • 원고20 운동2
  • 처음으로 20세션 초과 트래킹했어.. ㄷㄷ
20 Apr 2011

2011-04-19

  • 오늘의 식사: 아점으로 카레, 저녁은 조선옥에서 완전 포식했다. =_= 후후
  • 아침에 희승옹이 "epub 만들어주면 내가 진지하게 리뷰함" 하셔서 아침에 네 세션 정도 걸려서 html 릴리즈를 만들었다. lyx2.0 으로 올라오면서 html 익스포트가 생겨서, 그걸 쓰고.. html 후처리해서 목차 만들고, css 추가하고.. 완전 쌩 핵으로 대충-_-;; 만들었음.
  • 그걸 하고 수열이 병원 진료 땜에 나일즈로.. 나일즈 가서 진찰 받고, 아씨플라자 가서 장 봤다. 요즘 peapod (식품 배달 서비스 같은거) 써서 장을 잘 안 봤는데, 한국 장을 오랜만에 보니 먹고 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_-;;; 지금 우리집 냉장고 대 폭발. 우하하. 신난다.
  • 그리고 나서 다시 조선옥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우리 도착하니까 우리가 두 테이블째.. 나 여기서 안 기다려 보고 앉는거 처음이야. 평일 이른 저녁에는 이렇게 한가한 곳이었구나. -_-;; 둘이서 실컷 포식하고 너무너무 신나하면서 집에 왔다.
  • 8시쯤 집에 와서는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욱 원고... 14세션 스트레이트로 원고했더니 눈앞이 침침하구나. 하여간 그리하여 도끼로 찍어낸 24챕터도 릴리즈했다. disjoint set 도 하루면 쓸테니 (아마도..?) 문자열 트리만 잘 쓸 수 있으면 주말 전 파트 7 돌입이 가능할듯.
  • 다음 주에 처제가 놀러오는데 그러면 집에서 밤새기가 어려워서.. 그전에 최대한 많이 밤을 새놔야 (?)
  • 원고18
  • 오늘의 한마디: 내일은.. 운동을.. 해야..

국카스텐 - 붉은밭 (어쿠스틱 버전)

아오... 오늘따라 갑자기 이게 꽂혀서 저녁 내내 듣고 있다. 하현우 간지 쩔어영 흑흑 나도 서울가서 공연보고싶당

벅스에서 지금까지 산 음악들 고생 고생해가며 (64비트는 지원 안하는 adobe air 따위 죽어버려라 ㅜㅜ) 다 받고 고생고생해서 태그 다 정리했는데, 음악 중 한 절반 정도는 절반 정도에서 잘린 거 같다. 벅스 죽어버려라. 난 토렌트로 돌아설 뿐이고.

19 Apr 2011

2011-04-18

  • 어제 늦게자놓고 아침에 일찍 깼더니 좀 비실비실. 그 와중에 열심히 원고하니까 뭔가 이것은 바쁘고 힘든 현대인의 삶을 체험하는 듯한 기분?! 그래 나도 시간 맞춰 일어나야 하던 때가 있었지. 아직 절반도 안지났나.... 일년은 길구나....
  • 오늘은 별거 없고.. 흠 은근히 티비를 많이 봤군. -_-; Game of Thrones 1화 봤는데 오오 쵸간지. HP 도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나와야돼.. 으. 하지만 HBO 드라마답게 참.. 자극적이더라. 뭐 얼불노 시리즈 자체가 워낙에 자극적이다 보니 그러려니 하지만.. 한화에 정사씬이 몇번이나 나오는거야? -_-;
  • 그 외에 밥먹으면서 위대한 탄생 한번 봤는데 영... 왠지 참 재미가 없네요. 반면 수열이가 보는거 옆에서 구경한 신입사원은 좀 재밌었다. ㅋ
  • 아, 오늘의 식사: 점심은 Lou Malnati's 피자 또먹고, 저녁은 수열이가 카레해줬다. >.</~
  • 원고는 25챕터 릴리즈.
  • 원고17
18 Apr 2011

2011년 4월 2주 주간리뷰

  • 원고 시간: 19+18+16+18+6+15+13 = 105세션. 평균 15세션.
  • 화요일에 20챕터 (문자열) 릴리즈하고, 목요일에 22챕터 (트리 구현), 토요일에 23챕터 (이분검색트리+트립) 릴리즈했다. 지금은 25챕터 (구간트리+RMQ+LCA) 거의 다 해감. 수요일에 풀어져서 놀아버린거 제외하면 선방했다. ㅜㅜ
  • 파트6에 남은 챕터들은 (우선순위큐, 상호배제적집합, 문자열트리) 중 첫 두 개는 "배워서" 할 것은 없는 챕터들이고, 문자열 트리는 글쎄.. suffix tree 를 할것인가 말것인가가 문제인데.. 하여간 다음 주 안에는 무난하게 파트 6 끝내고 파트 7 진입하겠구나.
  • 3번 갔다. 어깨 운동 빼먹음. 수영이라도 좀 가야 하는데.. ㅜㅜ 힝 담주부턴 김선생께서 돌아오시니 좀더 성실히 다니겠지?!
  • 하드 궤짝 4월 남은 기간동안 휴가썼다. orz
  • 그 외에 있었던 일들로는.. 뭐 없다. 집앞 헬스장보다 멀리 나간 적이 일주일동안 딱 한번 있다니.. -_-;;;

2011-04-17

  • 오늘의 식사: 점심에는 고대하던 스테이크를 구워먹어봤는데, 망했다 ㅜㅜ 스테이크가 어떻게 망할 수 있나! 생각이 들겠지만, 소금간을 너무 많이해서 짰다.... -_-;;; 한 레시피만 쭉 따라갔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참고하다 보니 헷갈린 것이 원인. 흑흑. 고기가 너무 얇았던 것도 한몫했던 듯. 두번째로 구운 스트립은 좀 나았다. 담에는 홀푸드 가서 두꺼운거 사다가 해먹어야지. 저녁에는 강된장찌개 해먹었다. >.<
  • 오늘의 원고: 우선 순위 큐를 24챕터로 옮기기로 해서 25챕터가 된 구간 트리를 열심히 쓰고 있다. RMQ+LCA. 펜윅 트리도 한챕터로 합쳐버려서, 내일 우르르 해서 릴리즈해버리고 싶구나.
  • 요즘 슬슬 책 제목 고민을 하고 있다가 리뷰 시트에 사람들 의견을 받기로 했는데.. "프로그래밍 대회류 갑" "미스터 프로그래밍왕 (전국대회편)" 등의 드립들이 마구 흥행중? -_-;;
  • 원고19

앗 어느새 Game Of Thrones 첫회를 해버렸네. 으음 내일 봐야지... 기대된다.

17 Apr 2011

2011-04-16

  • 오늘의 식사: 점심은 소고기무국 끓여먹었다. 콩나물이 다 맛이 가서 안넣었더니 맛이 애매해. 흑. 저녁은 집 옆에 Gaylord 에서 먹었다. 참 레스토랑 이름이 좀 그렇긴 하지.. 그래도 맛은 있다. -_-;
  • 그 외에는 진짜 한 게 없는데.. 23장 원고 릴리즈하고.. 구간 트리 챕터 아젠다 잡느라고 RMQ 랑 LCA 다시 공부했다. 재사용한 코드를 실어야 하나 하는 고민으로 이런 걸 만들었는데.. 책에 싣긴 좀 무리겠지? -_-;
  • 하여간 아젠다 잡았으니 내일은 또 열심히 써야지. 아으.
  • 저번에 산 립아이랑 스트립 녹여서 소금밑간해서 냉장고에 박아놨다. 낼 구워먹어야지. 희희.
  • 원고18

C++ 을 이용한 "Generic" Segment Tree (updated)

구간을 다루는 Segment TreeRanged Minimum Query 외 구간을 다루는 여러 문제.. 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 구조인데, 그 구현 디테일이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 에 달려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코드로 짜 놓기 쉽지 않다. 원고에도 실으려 하는데 영.. 매번 따로 짜기 귀찮잖아.

그래서 일반적으로 짜려고 해 봤는데.. 이럴 때 쓰라고 C++ 템플릿과 Traits 클래스가 있는... 게 아닌가? 아니야?

하여간 이런 물건이 나왔다... ...

아 난 무슨 원고를 로컬서치하면서 쓰냐 ㅜㅜ

16 Apr 2011

2011-04-15

  • 음 약간 늦게 일어나서 원고하고 청소하고 원고하고 설거지하고 운동댕겨오고 원고했다.
  • 오늘의 식사: 늦은 아침으로 피자 데워먹고;; 점심에는 계란볶음밥 해먹었다. 이거 진짜 별거 아닌데 맛있단 말이지.. 그리고 저녁엔 삼겹살 구워먹었다. 삼겹살 다떨어짐 -_-;;; 장보러 가야겠다..
  • 오늘의 운동: 가슴운동은 저번주에도 제꼈었기 때문에 더이상 빼먹을 수 없다! 다짐하고 운동을 갔는.. 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김코치님이 적어주신 무게에서 전반적으로 낮춰서 했다. -_-; Chest bench press 3x10@85 Dumbell chest press 3x10@30 (2세트 이하는 25로 낮춰서 했다. 25는 할만하고 30은 너무 어려움..) Dumbell chest flies 3x10@17.5 -_-; Inclined bench press 3x10@65 (2세트 일곱개만 하고 3세트는 55로) Overhead triceps extension 3x10@25 Cable rope pulldown 3x10@25 아오.. 왤케 빡세. -_-;;;
  • 오늘의 원고: 챕터 23 본문 프리 드래프트 (더러운 드래프트-_- 라고 부르고있다) 끝내고 연습문제 고르느라 고생좀.. 내일은 연습문제 하고, 본문 그림 그리고, 릴리즈가 목표...
  • 집안일에 쓴 시간을 트래킹하니 22세션이나 됨..
  • 집안일4 운동2 원고16
  • 앗, 탑코더 궤짝 안했다.. --; 낼 해야지..
15 Apr 2011

2011-04-14

  • 아 졸려 눈빠지겠네.
  • 적당히 늦게 일어나서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원고함. =_=
  • 오늘의 식사: 점심은 저번에 남겨둔 피자 오븐에 다시 데워먹었다. 딥디쉬 피자는 겉만 따뜻하고 속은 차가운 경우가 많아서 처음으로 온도계 써봄 -_-;; 저녁에는 돼지고기 잔뜩 넣고 순두부찌개 해먹었다. pork chop 썰어서 했더니 별로였다. 삼겹살로 할걸. -.-
  • 오늘의 원고: 22챕터 릴리즈했다. 별거 없는데 왜이리 안써지던지 한참 고생함. BST 챕터에 집어넣을 트립 구현 짜봤다.
  • 원고18
14 Apr 2011

2011-04-13

  • 오늘... 하루종일 만화책 보고 놀았다... -_-; 바쿠만 처음부터 정주행함. 재밌네.
  • 난 이렇게 뭔가 항상.. 잘 일하다가 어느 순간 고삐가 풀려서 하루종일 놀아버리는 때가 많은 거 같다. Blow off some steam! 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만서도, 뭐 그렇게 피곤하게 하진 않았는데.
  • 그 외에는.. 집에서 점심 먹고 이고 잠깐 만나고.. 부엌 싱크대가 막혀서 각고의 고생 끝에 겨우겨우 뚫고.. 뭐 이런 일들이 있었다. ㅎㅎㅎ
  • 오늘의 식사: 아점으로 스팸이랑 오이소박이에 밥먹고, 저녁에는 부인님께서 닭야채볶음밥 해주심. >.</ 꺄
  • 원고6
  • 망했어요 한것도 없는데 졸리기까지..

Binary search = 이진 탐색? 이분 탐색? 이진 검색? 이분 검색?

내 원고에서 grep 해보니

$ for t in "이진 탐색" "이분 탐색" "이진 검색" "이분 검색" ; do; echo $t grep "$t" *.lyx | wc -l; done
이진 탐색 12
이분 탐색 11
이진 검색 36
이분 검색 26

아 나는 참으로 일관되지 못한 놈이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구글 카운트는 이진검색 25900 이진탐색 43600 이분검색 21500 이분검색 1080 으로 이분검색이 압도적 소수로구나. 이진탐색이 역시 대세인가. 트위터에 설문도 해봤는데 이진탐색이 젤 많은 듯... 흠..

13 Apr 2011

2011-04-12

  • 아 딴짓하다가 잘려고 했는데 로그를 안썼었네 ;; 에공. 별일없이 집에서 원고하며 보낸 하루.
  • 꿀꿀이 침대.. 라고 해야 하나, crib 을 샀는데, 토요일에 배송받아서 뜯지도 않고 집 문 앞에 버려두고 있었다. 오늘 뜯어서 확인해 보니 잘 오긴 했는데 왤케큰가. 집도 좁은데 큰일이당 ㅋㅋ 큰집으로 이사갈걸 ㅠ
  • 오늘의 원고: 20챕터 드디어 릴리즈. 4일밖에 안되는데 무지 길었던 듯... 나머지 후딱후딱 릴리즈 기대하시라!! 크와아앙
  • 오늘의 운동: 등운동+이두. 무게가 좀 늘었더라. assisted chin up 3x10@12 seated cable row 3x10@60 dumbell single arm row 3x10@30 dumbell curls 3x10@17.5 hammer curls 3x10@15 declined crunch 3x20@3 leg raise 1x10. 시티드 로우 60 으로, 덤벨컬 17.5 로, 해머컬 15 로 각각 올렸다. 크런치도 많이 할만해졌다. 근데 최근 며칠 야식 먹었더니 배는 오히려 더 나왔네? orz
  • 오늘의 식사: 점심에는 수열이가 떡만두국 해 줬다. 저녁에는 왠일로 또 수열이가 피자를 먹고 싶다 그러길래 Lou Malnati's 클래식 시켜먹었다. 맛있었다 >.< 크아... 양심에 찔려서 가서 운동했다.
  • 탑코더1 운동3 원고15

우우우우 립아이랑 뉴욕스트립 질렀다 우우우우 기다려라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