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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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r 2011

PyCon 2011 Journal #4 -- Day 3

Keynote from Threadless (a chicago local t-shirts company), disqus.com. Fun with python's new tools, sf.net scaling talk, how to deal with deadline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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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Con 2011 Journal #3 -- Day 2

Dropbox 키노트, BDFL 토크, Python for HPC, Parallelized PDE solvers, API design anti-patterns, Coroutine webserver talk, Python memory talk, Probabilistic data 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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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Con 2011 Journal #2

역시 각 세션에 적은 노트. 1일차 나머지 -- Python VM Panel, Linguistics of Twitter, mrjob, VirtualEnv and Pip, text classification, PyPy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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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r 2011

PyCon 2011 Journal #1

  • gdb+python integration talk 듣고, testing 관련 talk 하나 듣고 Python VM panel 에 와 있다.
  • 작년에 싸구려 usb 랜카드 들고 와서 잘되길래 안심하고 링크시스 들고왔는데 안된다. 망했어요. 결국 핸드폰 테터링중. wireless 테터링 안되니 매우 불편하구나. orz
  • 아래는 지금까지 들은 세션들 정리, 혹은 인상적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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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 2011

2011-03-09

  • 오랜만에 늦잠 잤더니 좋구나.
  • 아침에 카레 먹고, 늦은 점심으로 계란볶음밥 해먹었다. 운동 다녀와서 저녁 먹을려니 너무 귀찮아서 저녁은 라면 ㅎ_ㅎ
  • 중간에 운동 다녀오고 좀 빈둥거린 것 빼면 거의 원고.. 챕터 12 릴리즈하고 수치해석 챕터 시작했다. 리뷰어들이 많아지니 매일매일 고칠거리가 쌓여간다. 하하! -_- 신나요
  • 내일 오후 비행기로 애틀란타에 간다. 일요일 저녁에 돌아옴. 기다려라 파이컨!
  • 운동은 수영장 열두바퀴. 고작 이거했는데 힘들어서 다리가 풀리려고 한다. 이 체력 어쩔테냐. ㅜㅜ
  • 탑코더5 (요즘 문제는 어렵구나 orz) 운동2 원고10

최적화 문제를 결정 문제로 바꿔 쓰는 챕터를 열심히 쓰다가 머릿속에서 이게 해공간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답을 LP 로 찾고 제약조건을 만족하는 답의 convex hull 밖에 있으면 제약을 추가하고 반복하는 Dantzig 논문이랑 연결되면서 (참 사소한) 에피파니... -_-; 타겟 펑션에 orthogonal 한 하이퍼플레인을 이용해 이분검색하듯이 답을 찾는 접근방법으로 정리할 수 있겠구나. 이런거 당연히 있.. 으려나? (사실 있는건 고사하고 이게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_- ;)

09 Mar 2011

2011-03-08

  • 아침 8시반;; 에 새 회사에서 갑자기 전화와서 깼다. 원래 9시반까지 잘려그랬는데 잠다깨서 그이후로 못잠. 그때문에 지금 졸려 죽겠다. 이것만 쓰고 잘거에요.
  • 아침엔 시리얼 먹고, 점심에는 냉장고에 남아있던 닭도리탕을 마저 먹었다. 저녁은 조선옥 가서 차돌박이 먹었다. 밥이 끝도 없이 들어가.. 아 배불러....
  • 나는 가수다 보고 나서 해수가 전에 선물해준 박정현 셀프 커버 앨범을 듣고 있다. 바람에 지는 꽃 라이브 들으니 옛날 옛날 생각이 난다. 하하. The Gold Within 이 좋다.
  • 병원 다녀왔다. 꿀꿀이는 쑥쑥 잘 자라고 있다. 검사 결과도 아무 이상 없고. 뭐 엄마가 몸 건강하니 당연한 얘기렸다.
  • 탑코더 한건 일기 썼고.. 그거 빼곤 한게 없군.
  • 원고는 12챕터 드래프트 아웃. 9장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챕터다. 연습 문제 고르는데 진짜 졸라 캐고민했는데 결국 한개 적당한거 만들었음. 내일은 릴리즈해야겠다.
  • 탑코더4 원고5

SRM499

  • 약 3개월만의 매치. 요즘 하드 궤짝을 하면서 컨디션을 좀 찾아가고 있는 거 같아서 오랜만에 해봤다. 문제가 구현이 어려울 뿐 개념적으로는 어렵지 않아서 다 풀 수 있었음. 2번째, 3번째, 8번째로 풀고 그리디 챌린지 두개 잡고 2등. 한국 2위에 복귀했다.
  • 이지는 아이디어만 잡으면 쉽고, 미듐은 DP 로 풀었는데 다양한 해법이 있는 듯. 하드는 적절히 그래프 만든 뒤 SCC 분리하고 그위에서 위상정렬 혹은 DP.

소스코드 ...

08 Mar 2011

2011-03-07

  • 어제는 운동해서인지 잠이 그래도 잘 왓다! 오늘도 가서 수영했으니 이제 슬슬 자러가야지.
  • 아침에는 토스트 먹고, 점심에는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었다. -_-; 직장에 가지 않으니 생마늘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이 백수의 여유 (엣헴). 저녁에는 하원이랑 India House 에서 커리.
  • 어제 리뷰어 모집 글을 올리고 자러갔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메일이 열통 와있었다. 리뷰어 그룹 만들고 초대하고 챕터 배정하고 메일 쓰고 하느라 두시간이 쓱 감. 그 후로도 메일이 계속 왔다. (그 후로 메일주신 분들은 아직 답신 못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리뷰어들이 단체로 추가되니 이슈트래커에 이슈가 폭풍 쏟아지고 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신난다......
  • 챕터12 연습문제를 고르느라 고생함. ㅜㅜ K번째 답 구하는걸 바꿔내는 걸 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훨씬 쉬운 답이 있는 문제가 계속 나와서.. 낼까지만 고민해봐야지..
  • 아 글고 운동도 댕겨옴.. 수영 30분 하니까 완전 지친다. -_-;
  • 원고14 운동2 탑코더1... SRM302 25분만에 다풀고 로그도 다썼다;;;
07 Mar 2011

2011-03-06

  • 어제 잠이 죽도록 안와서 한참 고생하고 새벽 다섯 시에나 잤다. 열 시쯤 일어나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닭도리탕 먹기로 함. 와이프님이 해주셨다. 난 옆에서 마늘까고. 만세! 그러고 보니 난 요리한지 꽤 오래됐네. 닭이 왤케 큰지 점심 저녁 다 먹었는데도 좀 남았다.
  • 처음으로 헬스장 갔다. 좀 비싸서 안타깝지만 워낙 시설이 좋은데다, 집에서 길건너면 바로 있다는 미친듯한 장점 때문에 다른 곳을 선택할 수가 없었다. 나는 뭔가 제대로 헬스를 해 본 적이 거의 없어서 아직 혼란에 빠져있다. =_=
  • 여기저기서 화제인 나는 가수다 1편을 봤다. 이건 뭐 끝판왕만 모여서 하는 게임도 아니고.. 편집은 듣던 대로 몹시 구렸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 생각한다. 경쟁이란 것이 자극적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경쟁은 현실세계에 항상 존재하는 거고, 거기서 드라마가 나오고, 드라마에서 또 감동이 나온다. 좀 기대된다.
  • 원고 챕터 11 드디어 릴리즈. 오래 걸린 것에 비하면 30장밖에 안되지만.. 전체 분량 420장이 되었다. 이제 슬슬 분량 걱정이 되어간다. 좀 내용이 "깊은" 챕터는 이제 거의 다 끝난 고로, 앞으로는 진행이 빨라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 원고13 탑코더2 운동2

원고 리뷰어 모집 합니다. 프로그래밍 대회 경험이 없으셔도 좋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__)

06 Mar 2011

끄아 이놈의 불면증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Inside Machine 챕터 1, 2 정리

빈둥빈둥 모라토리엄을 선포한 이후로 무표정과 reddit 과 해커뉴스와 기타등등.. 을 못들어가니 할일이 없다. 그래서 미뤄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옛날 ㄱㅁ님의 추천으로 사둔 Inside Machine 을 읽기 시작.

.. 글을 쓰려고 창을 띄우긴 했는데 챕터 1, 2 는 별얘기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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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 늦잠자고 일어나서 어제 남은 참치찌개랑 밑반찬으로 점심 먹고, 저녁은 보은이네랑 대북경-_-에서 짬뽕및 탕수육. 늘 사람 없던 대북경에 사람이 북적여서 신기했다. 그래서 그런지 탕수육 맛없었다.... 뭐지...
  • 그리고 나서 에반스톤의 힙스터들이 모여산다는 Kafein 이란 카페에 갔는데 우리동네엔 왜 이런게 없나 슬펐다. ㅜㅜ 다운타운에 살아서 그렇지 흑. 링컨팍에라도 나가살아야 하나요.
  • 드디어 헬스클럽 질름. 그래 나도 운동을 해야해. 비싸니까 열심히 다녀야지. >_<
  • 원고 연습 문제인 카쿠로를 약 3년만에 풀어봤는데.. 20초 시간 제한인 문제가 20ms 만에 풀린다. -_- 카쿠로 문제 자체가 이렇게 쉬운건가 해서 입력 제너레이터를 만들었는데 또 어려운 입력은 밑도 끝도 없이 오래 걸리네.. 아엉.. ㅜㅜ
  • 하여간 카쿠로 솔루션 쓰고 있는데 이거 끝나면 길고 길었던 11챕터와 파트2도 끝인 듯..
  • 뒤늦게 간때문이야 동영상을 봤는데 너무 웃겨...;
  • 원고8 탑코더2

rational number

검색을 위해: fractional, 유리수, 분수

분수 구현이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검색해보는데 없다. 난 왜 추가도 안해놓고 매번 검색하고 딴데서 복사해다 쓰는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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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Mar 2011

2011-03-04

  • 점심엔 피자 데워먹고, 저녁엔 와이프님이 해주신 참치찌개 먹었다.
  • 멕시코에서 너무 열심히 놀다 왔더니 오른손에 생전 없었던 주근깨가 생겼다..;; 난 처음에 이게 왠 줄무늬-_-인가 했다.. 이거 밖에 안나가고 집에 처박혀 있으면 없어지려나.
  • 원고는 11.3절 대충 닫고 조합 최적화 연습문제 뭐 쓸까 하다가 대충 하나 만들어서 썼다. 몰라 졸구졸구. 나중에 여유가 되면 리팩토링하던지 딴거하던지 하겠지. ㅜㅜ 지금 내겐 뒤를 돌아볼 여유따윈 없다
  • TSP 얘기하다가 흥미가 생겨서 cutting plane method 를 보다가, 이거저거 논문에 말려서 한시간 말림 orz 그래도 branch-and-cut 이랑 Gomori cut 은 꽤나 흥미로웠다. 아 역시 최적화 이론을 공부해야 하는데 엉엉
  • 원고 11 탑코더 3 읽기 4 (이것 본 것도 2 세션으로 쳤다) = 18세션

InfoQ presentation by Engineers from Betfair and LMAX: Talks about writing fast ECN servers

Take aways:

  • Know your hardware.
  • Push concurrency to the infrastructure (message passing, etc), and do the business logic single threaded: business model is way too hard to get it right concurrently.
  • On modern processors, a cache miss is your biggest goal.
  • Instead of using typical pipelined architecture, we use a disruptor pattern where event processors all consume from a circular buffer, where consumed items are not discarded until all processors are done with it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 중 혹시 학교에 계신 분 있으면 이 링크 에서 A Branch-and-Cut Algorithm for the Resolution of Large-Scale Symmetric Traveling Salesman Problems (Padberg and Rinaldi) pdf 다운받아서 저 좀 보내주세요.. ㅜㅜ 복받으실꺼에용

음.. 나는 Dantzig 의 54년 TSP 논문을 이해하고 싶었을 뿐이고. 아이디어는 쉽게 이해했는데 이렇게 구현하면 되는구나 하면서 보다보니 공포의 constraint 멍키패칭이 등장 ㄷㄷㄷㄷ 아니 이걸 어떻게 하는 거야 하고 Gomory cut 을 찾아보다가 Cutting-plane method 위키페이지를 보다가 Branch and cut 위키페이지를 보다가 뭔가 브랜치 앤 컷 관련 TRGomory cut 의 부흥의 단초-_-가 된 페이퍼 를 보다가 깨달았다.

원고해야지...

04 Mar 2011

2011년 2월 월간 리뷰

  • 칸쿤에서 돌아왔다. 헐 2월이 끝났어요 망했어요 망했어. 비행기좀 그만 타고 싶은데 다음주엔 PyCon 에 가야한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ㄷㄷ
  • 2월 1주는 정상적으로 진행했는데, 11일부터 18일까지 샌프란시스코-베가스 여행, 19일 하루 쉬고, 25일부터 오늘까지 칸쿤 휴가.. 아주 그냥 한달의 절반을 시원하게 놀아버렸구나. -_-;;; 야 신난다
  • 하여간 1주 리뷰 후 쓴 시간을 정리하면 원고 88 탑코더 19
  • 따라서 한달 동안 트래킹한 시간은 원고 154 탑코더 31 = 185세션. 1월의 2/3 분량이다. 절반정도 놀은걸 생각하면 선방한 셈이지만.. 너무 많이 놀아서..
  • 2월 목표 에 보면 원고에 최소한 192 세션을 쓰는게 목표였는데, 이래저래 그만큼 못한데다 챕터 11 이 생각보다 어려웠던 관계로 진행도 거의 하지 못했다. 야 신난다
  • 이쯤해서 100만원빵 내기한 사람들의 환호성이 태평양 너머로 들리는 듯 한데... 하여간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그래서

  • 남은 3월 동안 빈둥대기 모라토리엄을 선포한다! 그게 뭐냐고?
[21:37:23] jongman:~ $ grep 127.0.0.1 /etc/hosts
... (cl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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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p) ...

내가 과연 이 파일을 안 고치고 한달 버틸수 있을지는... 블로그에 중계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