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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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Feb 2011

2011-02-07

  • 아이팟 배송받았다. 내 인생에 음악이 돌아왔다. ㅜㅜ
  • 아침엔 영 식욕이 없어하다가 점심때 수열이 학원 근처에서 샐러드로 간단히 점심 먹고.. 저녁에는 전에 재워놨던 닭가슴살 튀겨서 깐풍기. 수열이가 마지막에 넣은 케찹 한스푼이 맛의 비결 -_-b 캬
  • 그 외에는 쭉 원고.. DFS, BFS 하고 양방향 검색 다뤘고.. 낼부턴 가지치기 쓸 수 있다. 목표는 샌프란 떠나기 전에 릴리즈하고 가는건데 과연 가능할런지.
  • 원고 16.5

아래 그림은 오늘 원고에 들어간 것 중 하나.

07 Feb 2011

2011년 2월 1주 주간 리뷰

  • 아니 이렇게 한게 없는데 한주가 끝나도 된단 말인가?!
  • 화요일부터 블리저드 쳐와서, 시카고 난리 났었음. 덕분에 안나가고 집에 처박혀 있었다.
  • 원고는 챕터10 끝냈다. 마지막에 TLoTR 드립친다고 신나서 어려운 문제 냈다가 설명 쓰느라 뒤지는 줄 알았음.
  • 그 후 챕터11 고민좀 하고, 간단한 TSP 솔버에 이것저것 적용한거 만들어 보고, 쓰기 시작. 평소에 하던 대로 소스코드 고치고 테스트하고 고치고 테스트할 때보다 각각 로직의 조합이나 상호관계를 볼 수 있어서 꽤나 유익했던 거 같다. 좀 더 다듬어서 챕터11에 좀 넣어볼까 싶기도 하고.
  • 늦잠도 많이 자고 여러 모로 성실하지 못했던 한 주인 듯. (이런 글을 쓰면 뭐라고 리플 달릴지 짐작된다 이제 ;;)
  • 탑코더 하드 궤짝 개시.
  • 원고66 탑코더12 = 78

다음주는 금요일에 샌프란으로 떠나서 4일밖에 없다.. 그전에 챕터 11 릴리즈하고 갈 수 있을까..

2011-02-06

  • 아침에는 카레 먹고, 점심에는 어제 남은 볶음밥이랑 볶음면 데워먹고.. 저녁에는 삼겹살 구워먹었다. 요리를 안하니 부엌이 깨끗...
  • 안드로이드로 바꾼 이후에 음악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나를 불쌍히 여기신 와이프님이 자기 용돈 모은 걸로 아이팟을 사주시기로 했다. *^^* 만세 만세
  • 그래서 오늘은 하드에 굴러다니던 mp3 들 모아서 태깅하고 정리하느라고 한참 시간을 보냈다. [...]
  • 그 외에는 베가스 호텔 결정 (vdara 하고 O쇼 티켓샀다! Cirque 홈페이지 들어갔다 별생각없이 '뭔 할인이 있겠어' 하면서 눌러봤는데 25% 할인이 있었다! oh oh 앞에서 네번째 줄 oh oh
  • 그 외로는.. TSP 에 최적해 갱신될 때마다 로컬서치 돌려보는 코드를 넣었는데.. 2-opt 는 큰 소용 없었고 정점 두개 찍어서 바꿔보는건 한 5~% 정도 나아지더라. 두가지 다 해보니까 큰 데이터에선 아주 조금 빨라짐.
  • 하여간 이래저래 TSP-specific 한 휴리스틱 안할거면 이정도만 할까 하고 챕터11 쓰기 시작.
  • 원고8

06 Feb 2011

2011-02-05

  • 9시 반쯤 일어나서 아침으로는 냉장고에 있던 김치볶음밥. 점심은 팟시유랑 카오팟 시켜먹고 저녁엔 포 먹으러 갔다. 본격 볶음밥 볶음면 쌀국수 식단
  • 레드망고 가서 수다떨다가 보은이네 커플 내려주고, Dominicks 가서 녹차맛 아이스크림 사옴.
  • 계속 이것저것 TSP 에 아이디어 추가하는 일을 계속했다. 초간단 DFSSolver 클래스에서 시작해서 기능을 하나하나 리팩토링해서 빼내고 독립 구현체를 만들어 기능을 추가하니 재밌구나.
  • 지금까지 구현해 본 것들:
    • 아직 방문하지 않은 정점에 대해 인접 간선중 최소 간선의 합으로 lower bound 구하기
    • 현재 정점과 아직 방문하지 않은 정점들을 잇는 MST 구해서 lower bound 구하기
    • n개 미만의 정점이 남았을 경우 동적 계획법으로 최적해 구하기 (잘안됨)
    • 다음 정점을 시도할 때 가까운 순서대로 시도하기
    • 다음 정점을 시도할 때 위에서 만든 lower bound 가 낮은 순서대로 시도하기 (잘안됨)
    • Naive IDS: 2배씩 늘려가기 (잘안됨)
    • IDA* (잘안됨)
    • Pruning: 지금 정점 이전에 방문한 정점 두개의 순서를 바꿔서 더 좋아지면 버리기 (잘안됨) 요건 좀더 들여다볼 가치가 있는듯..
    • Pruning: 지금까지 경로의 일부분을 뒤집어서 더 좋아지면 버리기 (잘안됨)
  • 아직 해보지 않은 아이디어
    • 새 최적해를 찾았을 때마다 2-opt 혹은 3-opt 최적화 돌리기?
    • 한 브랜치 lower bound 가 다른 브랜치 upper bound 보다 크면 버리기 (이거 설마 되겠음?)
    • 또 뭐가 있을까..
  • 소스코드는 github repo 에..
  • 원고8

이건 통계 보는 중의 스샷..

05 Feb 2011

2011-02-04

  • 이틀연속 늦잠. 내일은 꼭 일찍 일어나야지 ㅜㅜ 엉엉
  • 아점으로 김치볶음밥 해먹고, 중간에 간식으로 벅타운 카페에서 팬케익. 집에 와서 저녁으로 와이프님이 제육볶음이랑 된장찌개 해주심 >.<
  • 아침에 탑코더 한세션 돈거 말고 집에 와서는 쭉 챕터 11 고민을 했는데.. 테크닉 간단히 설명하고 예제 문제 두어 개 잡아서 적용하고, 최적화하는 걸 해보기로 결정하고 일단 유클리디안 TSP 를 구현해보고 있다. 주말 동안 좀 건드려보고 블로그에 써볼까도 싶음.
  • 탑코더1 원고11

04 Feb 2011

2011-02-03

  • 늦잠자고 일어나서 빈둥거리다가 아점으로 짜파게티 먹고.. 오후에 나가서 네시쯤에 Wiener's Circle 에서 체다버거 먹었더니 배불러서 저녁은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음. 'ㅅ' 따라서 삼겹살을 냉동실에 나눠 넣고 자야됨..
  • SRM 하드 연습을 시작했는데.. 난 그동안 쉬운 문제를 어렵게 푸는 비법들을 터득했다는걸 깨달았다. orz
  • 원고는 챕터10 릴리즈. 다음은 조합탐색. 내가 강한 분야가 아니라서 좀 고민되는구나
  • 탑코더4 원고7

03 Feb 2011

2011-02-02

  • 아침엔 간장계란밥 해먹고, 점심에 카레해서 점심저녁 다 해결.
  • 냉장실에 자고 있는 삼겹살 때문에 내일은 제육볶음을 해먹을듯.. 깐풍기는 이렇게 하루 더 미뤄집니다
  • 오늘은 날이 갰다가 눈 쳐왔다가 날이 갰다 했다. 물론 밖에 나가진 않아서 나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 ㄱㅅ
  • 탑코더 궤짝 하드 트랙을 시작했다. 언제 다시 복귀해보나.
  • 원고는 그리디 챕터 draft out. 내일 릴리즈해야겠다. 그다음은 조합탐색!
  • 우.. 피곤해. 좀 피곤해도 약간 일찍 일어나서 30분정도 낮잠을 자주는게 효율이 괜찮은거 같은데 이건 회사다니면 못하자나. 으음.
  • 탑코더2 원고13. 괜히 어려운 문제 냈다가 쌩고생!

02 Feb 2011

2011년 1월 월간 리뷰 및 2월 목표

리뷰

  • 1월 1주 리뷰, 2주 리뷰, 3주 리뷰, 4주 리뷰
  • 주요 항목에 트래킹된 시간은 원고 35+39+78+43.5 = 195.5, 개발 7+6+2+32 = 47, 알고스팟 17, 탑코더 6+5+6.5 = 17.5 로 총 276.5세션. 138시간 분량이다. 4주간이었으니 1주일에 34시간을 트래킹한 셈이다. 2월의 목표는 1주일에 40시간으로 하겠다... 만... 샌프란 여행과 칸쿤 여행이 기다리고 있어서, 망했어요
  • 원고는 챕터 7, 8, 9 릴리즈했다. 책 내용의 1/5 정도는 8장과 9장이 차지할 거 같은 느낌이.. -_-
  • 개발은 지금 쓰고 있는 타임트래커를 Flask 로 대충 만들다가, 알고스팟 캠프 하면서 웹 개발 의욕에 불이 붙어서 Django 를 다시 배우기 시작함. 좀 규모있는 사이트 만들 때는 확실히 장고가 나은 듯.
  • 알고스팟 겨울캠프 동적 계획법 슬라이드 만들고..
  • 샌프란시스코 여행 지르고, 파이컨 지르고, 마이애미 여행 준비.
  • 요리를 열심히 해 먹었다. ㅋㅋ

하여간 2월에 쓸 수 있는 날이 16일밖에 안된다. orz

목표

  • 쓸 수 있는 날에 평균 16세션 (= 8시간) 을 트랙한다. 이 중 평균 12세션 이상을 원고에 쓴다. 그러면 16*12 = 192 세션이니 1월만큼 할 수 있다.
  • 진행 목표는 파트 3 과 4 를 전부 릴리즈하는 것. 사실 책 전체에서 파트 3 이 가장 어렵다. 존재하는 알고리즘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는 요령을 이야기해야 하니까. 파트 4 이후는 대부분 뭐랄까, 기술적이기 때문에 진도를 더 빨리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그리고 12시 넘으면 딴짓하지말고 자자.

2011-02-01

  • 아아 2월이 왔습니다 2월이 왔어요 ㅜㅜ
  • 시카고는 99년 이래 최대, 혹은 76년 이래 최대의 눈폭풍-_-을 맞고 있는 중. 바람 속도가 시속 80km, 호숫가에서는 112km 라고 -_-;;;;;;;; 라고 한다. 덜덜..
  • Lake Shore Drive 는 폐쇄되어서 차가 움직이지 못하고 사람들이 다섯 시간 동안 갇혀 있다가 구조대가 구해줬다고 하고 버스에도 사람들이 갇혀있단다. -_-;;;
  • 지금까지 눈이 12인치 쌓였고 앞으로 10인치는 더 올거라고. orz
  • Lake Shore Drive 걷는 사람들 사진
  • 시카고의 교통 상태
  • 물론 우리는 세시 반에 집에 돌아와서 목요일 오후까지 나가지 않을 요량으로 틀어박혀있기 때문에 큰문젠 없다. orz 하지만 아직도 창밖에 몰아치는 저 눈폭풍은 으....
  • 하여간 오늘 아침은 시리얼, 점심엔 홀푸드에서 스시를 먹었고 저녁에는 치킨마요덮밥을 해먹었다. 'ㅅ'
  • 이래저래 은근히 한거 없는데 벌써 이시간이네. orz
  • 탑코더4 원고5

01 Feb 2011

9년 전의 나랑 지금을 비교해 보면.. 하고 싶은 일의 범위는 졸라 좁아졌는데 결과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늘어났다. orz

2011-01-31

  • 아 1월도 끝이구나. orz
  • 아침에 시리얼 먹고, 점심에 식빵피자 해먹고, 저녁에는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치킨마요덮밥을 해먹고 싶었는데, 마요네즈가 없다. -_-;;
  • 내일부터 시카고에 12년만에 오는 'potentially life-threatening' 블리저드-_- 님께서 오신댄다. 시카고 트리뷴에는 눈오는 고속도로에 갇혔을 때 대처요령이런이런 비상식량을 준비하세요 라고 알려주고 있고.. 이거 좀 쫄리는데.. 어차피 나야 시내 한가운데에 사니 별일은 없겠지만, 내일 오전에 심해지기 전에 나가서 장이나 좀 봐 둬야 겠다.
  • 원고는 챕터10 거의 끝나감. TLotR 드립치니 신나는구나~ 후후후후
  • 원고14 탑코더1

#icpc 채널의 어떤 대화

  • JM: 나 이런이런 문제를 내고 싶은데 어떻게 포장하지
  • Toivoa: 이렇게이렇게 포장하면 어때
  • JM: 그러게 아예 이렇게 트위스트를 줘서 이렇게 바꿔 내 볼까나 n^2 로..
  • 태: 음 n^2 말고 어케푸나여
  • JM: 글쎄 음 방법이 있나...
  • 일루: 근데 어디서 본 문젠듯
  • 알탱: 서울대회 온라인 예선 문제네요
  • 빙: 아 레알임? 내가 나갔던 대회네 ㅋㅋㅋㅋ
  • JM: 헐 ㅋㅋㅋㅋㅋ
  • 알탱: 종만형이 에디토리얼 쓰셨던 문제네요
  • JM: 뭐라고 내가 에디토리얼을 썼단 말인가 ㅋㅋㅋㅋ
  • 빙: 심지어는 O(nlgn) + O(n) 에 풀었다는..
  • JM: ....

제가 본격 퇴화남 ㅜㅜ

31 Jan 2011

BoA - Woo Weekend

아 넘 좋네 ㅋㅋ

2011년 1월 4주 주간 리뷰

  • 원고 43.5 개발 32 탑코더 6.5 해커컵 4 = 86 세션. 목요일이랑 토요일에 진짜 별거 안한거 치고는 선방했네. 원고를 근데 너무 못했다. 반성해야겠다. ㅜㅜ 개발에 말린것도 말린거지만 역시 이틀이나 노니까 여파가 크네...
  • 아니 벌써 1주가 갔딴 말인가?!!?!?!?!? 미쳤다
  • 이번주에는 django 공부를 좀 했고 CSS3 이랑 HTML5 공부도 조금 했다. django 가 의외로 재미있어서 포풍개발.. 지금은 컬러스키밍에 막혀있는 중이다. orz
  • 해수랑 희선이가 샌프란에 놀러오는 게 확정되어서 여행 일정 변경! 아이 씐나 >.< (비행기 change fee 는 가슴아프지만.... ㅠㅠ) 베가스도 이틀 들렀다 온다. O 보고 와야지!
  • 이번주에는 밥을 별로 안해먹었다. 은근히 외식도 좀 했고.. 옛날에 사다둔 인스턴트 식품을 약간 소모함 ㅋㅋ 시리얼도 많이먹고. orz 오늘 도시락 얘기 나오는 문제 번역을 하다보니 한솥도시락이 먹고싶어져서 내일은 치킨마요를 해먹어야겠다. ㅋㅋ
  • 2주 안되어서 샌프란시스코+베가스로 9일 여행을 떠나는데.. 댕겨오면 1주일 후에 다시 칸쿤으로 6일 여행.. 댕겨오면 1주일 후에 애틀란타로 파이컨.. 아 망했어요 망했어. 원고 졸라 열심히 해야하는데 ㅜㅜㅜ 아엉

2011-01-29, 2011-01-30

  • 어제 안쓰고 자버렸네.. ㅡ,.ㅡ 별거 안하고 쉰 날이었다.
  • 아점으로 잔치국수 먹고, 집에서 딴짓 좀 하다가 보은이네랑 유진이형이랑 조선옥에서 저녁. 그리고 또 아이스크림 ㅋㅋ 집에 들어오니 12시 반이었다. 쓰러져 잠 ㅡ_ㅡ
  • 개발2 원고2

  • 오늘도 늦게 일어나긴 했는데.. 점심엔 돈까스 덮밥 해먹고.. 눈 잠깐 붙이고.. 옆에서 수열이가 파스타 정주행하는거 조금 보다가 -.-;; 이시간이구나.
  • 음 요즘 보아 동영상을 유튜브로 주르륵 보고 있는데.. Copy & Paste 보는데 가사에 "꿈같은 스토리지" 라는 부분이 있는데 동영상 보다 왜 얘가 SSD 얘기를 하나 잠시 고민을..... 죄송합니다.
  • 챕터10 연습문제로 진입. 다른 챕터는 그냥 휘리릭 쓴다. -_-
  • 원고12

29 Jan 2011

2011-01-28

  • 어제밤에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늦게 자서 오늘 10시에 일어나서도 하루종일 비실비실했다. 눈이 아파서 더 뭘 못하겠다.
  • 아침에 시리얼 먹고, 점심에는 옛날에 사왔던 보크라이스를 먹어봤다 ㅋㅋ 저녁에는 폭찹해먹으려고 사왔던 돼지안심 구워서 된장국이랑 먹음.
  • svn 리포지토리도 더이상 안 쓰고, AOJ 채점 대몬도 자체 VPS 로 옮겨가서 별로 쓰는 데도 없고.. 서버 관리하기도 귀찮고 해서 linode 를 그만 쓰고 django 호스팅으로 유명한 webfaction 으로 넘어갈까 하고 좀 들여다 봤다. 오늘 하루동안 핑이랑 속도 모니터링을 돌려봤는데 네트워크는 거의 비슷한 거 같고.. 딱히 별로 아쉽진 않은 수준. 아웅. 어떡할까. =_=
  • 챕터 9 드디어 릴리즈. 챕터 8, 9 가 합쳐 100쪽. DP 를 그냥 책 한권으로 내버려야 하나요. orz
  • 챕터 10 시작. 매트로이드 할까말까 하다가 걍 안할라고.. ㅡㅡ
  • 원고10 개발2

지난 한달여간 원고 릴리즈

  • 12월 21일: 파트 1 릴리즈, 252쪽
  • 12월 24일: 챕터 4 릴리즈, 259쪽
  • 12월 25일: 챕터 5 릴리즈, 263쪽
  • 12월 29일: 챕터 6 릴리즈, 268쪽
  • 1월 5일: 챕터 7 릴리즈, 288쪽
  • 1월 21일: 챕터 8 릴리즈, 327쪽
  • 1월 28일: 챕터 9 릴리즈, 347쪽

크와아앙 기다려라 백만원

28 Jan 2011

linode 를 한 일년반쯤 아주 잘 쓰고 있는데, svn 리포지토리 쓰던 것도 dropbox/github 으로 옮겨 버렸고, 몇 개 홈페이지 호스팅밖에 안 하고 있어서 webfaction 으로 옮겨볼까 하고 webfaction linode 로 구글링 해보니 "webfaction 버리고 linode 로 왔어요 우와 라이노드 짱 ㅇㅅㅇb" 이런 포스팅밖에 없었다.

2011-01-27

  • 아침에 알람 끄고 늦잠잤다 orz
  • 시리얼 먹고, 나가서 와이프 학원 옆에서 부리또 먹고 (qdoba 맛없다 orz) 인텔리젠시아에서 커피 마시면서 SRM 궤짝좀 돌다가, 커피샵에서 얘기 좀더 하다가 병원 다녀옴. 왤케 머냐. orz 홀푸드까지 갔다 돌아오니 하루가 끝나있었다..
  • 원고5 탑코더3

아오, 오랜만에 랩탑 들고 나왔는데 눈물 나게 느리다. 아니 진짜 눈물이 나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