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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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1

2011-01-26

  • 원고5.5 탑코더1.5 개발12-_-;; 총 19세션
  • 개발은.. 전체적 레이아웃을 대충 잡았고, AOJ 를 일단 포팅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마이그레이터 작성해서 문제들도 옮겨오고.. pagination 연결하고 함. 전체 레이아웃 잡는데 4, 마이그레이터 만들어서 옮겨오는 데 2, pagination 에 3, 테이블 스타일링에 2 정도 걸린 듯.
  • 원고는 챕터 9 드래프트 냈고 리뷰중. 근데 워낙 발로 써놓은게 많아서.. -.- 으음..
  • This American Life 를 듣기 시작했다. 설거지할때 들으면 딱인듯...
  • 아침에 일어나서 설거지하고, 점심 먹을 때, 낮잠 자고 저녁 먹을 때 빼곤 하나도 안쉬고 쭉 달렸다. 우엉... 개발 왤케 잼있어. 난 역시 개발이 체질인가바 ㅜㅜ
  • 해수네랑 샌프란 여행 확정!! 꺄꺄 >_<

  • 아래는 레이아웃. 대충 만들었더니 컬러스킴이 안맞아서 고쳐야된다 -.-;

26 Jan 2011

2011-01-25

  • 좀 무리해서 8시반에 일어나고 하루종일 일했더니 아오.. 눈깔이야. -_-;
  • 아침에는 시리얼 먹고.. 점심에는 돈까스 구워먹고.. 저녁에는 두부랑 호박 부쳐서 있는거랑 대충 먹었다. =_=
  • 알고스팟에 이거저거 하고 싶은게 늘어나면서 장고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 테스트로 만든 프로젝트에 앱 하나하나 붙이면서 기능 추가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코드를 앱 단위로 분리해서 재사용할 수 있게 되니까 여기저기서 기능 모아서 붙이면 사이트가 뚝딱 완성되는 게 재미있는듯. 장고 앱은 다 패키지라서 pip+virtualenv 콤보 쓰면 의존성 관리도 깔끔하게 되고.. 버전 관리도 되고.. 좋다. 물론 내가 뭔가 고치고 싶으면 시망이지만. orz
  • HTML5+CSS3 도 드디어 조금씩 들여다보고 있는데 아.. 몰라...
  • 챕터9 는 지금 쓰는 문제 다 쓰면 드래프트 내고 내일 릴리즈할듯.
  • 해커컵 라운드 1B 했다. 해커컵 사이트가 참가할 수 없는 사람이면 아예 404 를 띄워버리는데.... (신이시여...) 처음에 R1A 통과한 사람만 볼 수 있도록 나와서 (신이시여....) 15분 늦게 시작했다. 파이썬으로 짤 수가 없는 문제들이 나와서 (느려서) 짜증.. 그리고 3번은 Josephus problem 이었는데 -_- int 써서 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 원고7 개발9 탑코더1 = 17. 8.5시간 분량인데 해커컵 2시간 했으니 10.5시간.. 아옹 눈깔이야..

25 Jan 2011

2011-01-24

  • 월요일인데 늦잠잤다. 월요일에 원래 일 제일 많이 하는데 어떡하나여.
  • 점심에 알리오 올리오 재도전. 저번보단 맛있었다. -_- 흑. 저녁엔 감자 쇠고기 버섯 대파 양파 고추 마늘 등등이 들어간 국을 끓여먹었다.
  • 그 외에는 병원 진료 예약하고, PCP 변경 신청하고, 샌프란 여행 얘기하고 (일정 변경될 듯!).. 등등
  • 원고는 별로 안하고 하루종일 django 들여다봄. 어떻게 괜찮은 포럼 하나 없나 열심히 뒤져봤지만 영... 맘에 들지 않는군요.. orz 대신 포럼의 조각들인 앱들이 많아서.. 이런저런 앱들을 모아서 끼워맞추는 게 장고 프랙티스인거 같다. 아 결국 포럼도 만들긴 만들어야 하는 건가요. orz
  • 원고2 개발7 탑코더1

24 Jan 2011

2011년 1월 3주 주간 리뷰

  • 원고78 탑코더5 개발2 집안일2 = 87세션. 지난 3주간 각각 67, 42, 68세션 했으니 많이 증가하긴 했다. 목표인 100세션까진 아직 힘내야겠다 ㅜㅜ
  • 아까 보은이네 만나러 나가면서 이번 주에 마지막으로 내가 언제 나갔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화요일에 나가고 안나갔다. 우와 히키코모리 돋네. 일주일에 집밖에 두번 나갔는데 답답한 느낌이 없다. 물론 그것은 집밖에 졸라 추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orz
  • 이번주에 해먹은 밥이 김치찌개, 유부초밥, 닭도리탕, 식빵 피자, 콩나물밥, 떡볶이, 육개장, 부추잡채, 파스타, 쇠고기무국, 떡만두국이구나. 다음주엔 뭐해먹고 사나.
  • 원고는 챕터9 한참 진행중. 하루 정도면 드래프트는 낼 수 있을 듯. 원래 목표에는 많이 늦어지고 있다. 좀더 집중해야겠다. ㅜㅜ 1월도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구나..
  • django 를 오랜만에 다시 들여다보고 있고.. 개발 면에선 별로 한 게 없다.
  • 4월 말에 처제가 시카고에 놀러오면 갈 플로리다 여행을 알아보는 중.. 아.. 놀러가는 것도 쉽지가 않아. ㅋㅋㅋ
  • 음.. 또 뭐했지.. 파이컨 질렀고.. ㅡ,.ㅡ 강철의 연금술사 정주행 했다. -_-; 하하하하하

2011-01-23

  • 아침엔 전에 마트에서 사왔던 새우 만두 먹었다. 넘 달달함. ㅜㅜ 점심엔 와이프님께서 떡만두국 해주셔서 먹고 ㅋㅋ 저녁엔 보은이네랑 로즈버드 (;;) 에서 파스타 ㅋㅋ
  • 원고에 짐바브웨 물가상승 드립치느라 위키피디아 보느라 하세월 날려먹고 드래곤 커브 문제 내다가 위키피디아 재밌어서 또 한참 보고.. 엔하위키와 위키피디아를 차단해야한다. orz
  • 휴 일주일이 또 이렇게 가는구나 -_-
  • 원고13

Dragon Curve

시어핀스키 삼각형을 그리는 린덴마이어 시스템 문법에서 n번째 이터레이션 후의 룰의 일부를 출력하는 문제를 내려다가 짜봤다. 그림은 matplotlib 으로 그림.

lang:py
from pylab import *

def line(y1, x1, y2, x2, *args, **kwargs):
    xs, ys = [x1, x2], [y1, y2]
    plot(xs, ys, *args, **kwargs)

sier = {"init": "A", "replace": {"A": "B-A-B", "B": "A+B+A"}, "delta": pi / 3}
dragon = {"init": "FX", "replace": {"X": "X+YF", "Y": "FX-Y"}, "delta": pi / 2}
koch = {"init": "F", "replace": {"F": "F+F-F-F+F"}, "delta": pi / 2}

def fractal(n, ruleset):
    dir = ruleset["init"]
    replace = ruleset["replace"]
    for i in xrange(n):
        next = ""
        for ch in dir:
            next += replace.get(ch, ch)
        dir = next
    return dir

from common import *

def draw(n, ruleset):
    delta = ruleset["delta"]
    y, x, minx, miny, maxx, maxy, ang = 0, 0, 0, 0, 0, 0, 0
    clf()
    for ch in fractal(n, ruleset):
        if ch == "+":
            ang += delta
        elif ch == "-":
            ang -= delta
        else:
            dy, dx = sin(ang), cos(ang)
            line(y, x, y+dy, x+dx, 'k')
            y += dy
            x += dx
        minx = min(minx, x)
        miny = min(miny, y)
        maxx = max(maxx, x)
        maxy = max(maxy, y)
    h, w = maxy - miny, maxx - minx
    ylim(miny - h*0.1, maxy + h*0.1)
    xlim(minx - w*0.1, maxx + w*0.1)

    show()
23 Jan 2011

2011-01-22

  • 어느새 토요일. 일주일이 슉슉 간다. 날이 추우니 집밖에 나가질 않는다. -_-;
  • 아침은 어제 야식 먹고 남은 식빵 피자로 때우고, 점심은 드라마 보다가 주인공들이 라면먹는 장면에 꽂혀서 라면 -_-; 저녁은 삼겹살 구워먹었다. 오오 삼겹살 오오
  • 요즘 튀김이랑 오븐 구이를 많이 하다 보니 여기저기 잔 데인 상처가 끊이질 않는다. -_-; 저번에 부추잡채 한답시고 고추기름 만들다가 튀어서 입술 데고.. 피자에 치즈좀 더 뿌리려다 오븐에 손가락 데고.. 뭐 이런식. orz 튀김은 무적인거 같다 튀기면 뭐든지 다 맛있어 튀김기 하나 사까....;
  • pinax 에 관심이 생겨서 django 오랜만에 들여다보고 있다. 이제 1.2 가 나오는구나. 내가 옛날에 써봤던 버전은 0.96 같은데. 근데 out-of-box 로 쓸만한 포럼 앱이 잘 안보인다는 문제가.. orz PHP 에도 이런 장점이 있었다니.. ㅜㅜ 알고스팟에 만들고 싶은게 점점 늘어나고 php 는 하기 싫고 큰일이다. ㅠㅠ
  • 탑코더는 무슨 이상한 구현 문제에 돌돌돌돌돌돌 말려서 한참 삽질했다..;
  • 그리고 이 와중에.. 옛날에 보다 말았던 강철의 연금술사 정주행중. -_-;
  • 원고10 개발2 탑코더3

22 Jan 2011

2011-01-21

  • 훌루 플러스로 요즘 파스타를 보고 있어서리.. -_-;;; 아점으로 파스타 먹고.. 저녁에는 쇠고기무국 끓여먹었다. 간식으로 식빵피자. <- 맛들임
  • 그 외에는 뭐 마이애미 여행좀 알아보고. 여행 가는것도 일이여 으으. ㅡㅡ
  • 챕터8 릴리즈. 길었다.
  • 원고10 탑코더2

휴우, 챕터8 릴리즈. 길었다.

2011-01-20

  • 어제 안쓰고 잤네 깜박했당 -.-;;
  • 아점으로 군만두 먹고 (맛있었당) 저녁에 부추잡채덮밥 해먹었다. 집에 고추가 없어서 부추를 넣었어여. 내가 한거라서 그런게 아니라 맛있다.... 하지만 중간에 고추기름 만든다고 마른고추 태워먹어서 숨막혀 죽는줄 알았지. 후... 그냥 나중엔 고추가루 볶아서 만들었다. ㅜㅜ
  • 그 외에는.. 챕터 8 에 연습문제 마지막으로 하나 추가하고, 한참 걸렸던 Markov Chain 연습문제 끝내고, 릴리즈를 위한 리바이징 1st iteration 시작.
  • 자기전에 탑코더 한시간쯤 했는데 트랙 못했다. ㅜㅜ
  • 원고11

donothingfor2minutes.com: I'm loving this site

20 Jan 2011

2011-01-19

  • 아침으로 콩나물밥 해먹고, 점심에는 떡볶이 해먹고, 저녁엔 육개장 해먹었네. 가정주부 돋는다 ㅋㅋㅋㅋㅋ
  • 이젠 요리에 걸리는 부하가 만만치 않은걸.. -_-;;
  • 원고14 집안일1.. 집안일에 드는 시간은 따로 트랙 안하고 있다만.
  • 챕터8 있던건 리팩토링 다 하고 markov chain 연습문제랑 matrix chain multiplication 연습문제 쓰고 있다.. 오늘 드래프트라도 내고 싶었는데 우엉 ㅠㅠ 금방 끝날 줄 알았던 markov chain 연습문제가 복병이었다 6세션이나 썼는데 아직도 안끝남 orz

19 Jan 2011

Guestbook 2011

It's a bit late but the guestbook for 2011 is here. :-p

2011-01-18

  • 늦잠잤다. ㅠ_ㅠ
  • 어제 먹던 김치찌개랑 닭도리탕으로 점심저녁 때움. -_-
  • Design for hackers meetup 다녀오는 길에 (재밌는거 많이 배웠다. 책 얼른 나왔으면) 장봐와서 야식으로 식빵 피자 만들어 먹었다. ㅎㅎ;;
  • 어차피 저녁엔 일도 안되는데 일찍 자는 버릇이라도 들여야.. ㅜㅜ

Penny University.. Pumping Station One 생각이 나는군 -.-

18 Jan 2011

2011-01-17

  • 늦잠 자고 일어나서.. 뭐 낮잠잔거 빼곤 딱히 별 거 없이 꾸준히 원고했다.
  • 파이컨 블로그 에 뭔가 special announcement 를 며칠안에 할꺼라는 떡밥이 올라왔는데 뭔지 참 궁금하군.. -.-
  • 원고 14 집안일 1. 역시 작심1일 원래 월요일에는 원고가 잘되는 법. 챕터 8 끝까지 일단 달렸다. 문제 두어 개 더 쓰고, 솔루션 몇 개 더 써야 되기는 하는데.. 챕터 8 을 두 개로 나누기로 맘먹어서, 일단 한개부터 먼저 릴리즈할 듯. 내일은 챕터 8 은 릴리즈할 수 있지 않을까.
  • 아침에는 빵이랑 우유먹고, 점심에는 유부초밥 먹고, 저녁에는 닭도리탕 먹었다. 오늘은 부인님께서 요리 다 해 주심 >_<;/ 꺄오 닭도리탕은 내가 그리워하던.. 엄마의 대충 만든 맛-_- 을 완벽히 재현해서 너무 기뻤다. ㅋㅋㅋ

improvements I want for a human readable markup language

  • ability to toggle accepting formatting characters such as * and _ intra-word. This is the single most annoying thing in markdown.
  • ability to insert macros
  • ability to specify CSS classes to each element. From time to time I wanted to specify text-align: center; and I had to resort to HTML.
  • define CSS classes in markdown -- I don't want to put them in the template.
  • include other markdown files.
  • an easier way to enter tables -- might not be easy. Maybe providing multiple ways of entering tables and also a source code normalizer (such as gofmt in Go language) might be an option -- so I can scribe what I want in less-readable and easier-to-type way, and normalize it to a properly formatted markup format. Or providing a really good vim mode might work..
  • native LaTeX or MathJax integration for math markups

Hmm so basically I want a way to systematically generate a (set of) valid HTML5 file(s) with CSS, not only HTML chunks.

pandoc looks sweet. A command line tool to convert between markup formats -- and supports a good deal of markdown extensions I need

원고에 게임 트리 얘기하려고 링크 타고 돌아다니다 바둑의 state space complexity 를 다룬 논문 을 만났는데,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 데만 앞으로 10년 걸린단다. -_-;; 아놔.. 그나저나 N < 10^10^171 이래놓고 왜 N 의 상한이 171자리라는거야? 이게 먼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