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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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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계란토스트, 점심엔 강된장, 저녁은 밖에서 돈코츠라면 먹었음
- 오랜만에 ikea 댕겨옴: 하루가 가버림 ㅜㅜ
- 피곤하당 허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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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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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된장국에 밥먹고, 점심은 양배추 삶은거랑 상추랑 쌈밥. 저녁은 굴소스 새우볶음밥 해먹었다.
- 4월 플로리다 여행을 알아보는 중. 그래 이때 열심히 놀지 않으면 언제 놀겠나.. -_-;
- 파이컨 2011 세션 목록이 떴다: 내일 한번 진득히 읽어보고 갈지말지 정해야지. 왠만하면 가고 싶긴 하지만.
- 그 외에는.. 타임트래커에 드디어 세션 삭제 기능을 추가했고 (-_-;) 디자인 좀 고쳐볼려고 하고 있다.
- Facebook Hacker Cup qual 이 드디어 시작했는데 진행이 영 GCJ 에 비해 너무 허접해서 원성을 사고 있다. 뭐 열어 주는 게 어딥니까. 하지만 귀찮아서 2문제만 풀고 그만뒀다...
- 원고9 개발5 해커컵1 독서1 기타1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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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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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gitorious 깔다가 인류와 우주의 미래에 대절망하고 잠들어서 늦게 일어났다.
- 늦게 일어나니 영 뭐가 되지는 않고 몸은 찌뿌둥하고 해서 대청소했다. 크악
- 대청소하고 좀 빈둥거리다, 나가서 벤옹이랑 밥먹고 커피마시고 들어와서 문제풀고 캠프 땜에 이것저것 보다 보니 이시간이다.
- 열심히 살아도 모자랄 판에 이게 뭐하는거지 ㅜㅜ 낼은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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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VPS 에 gitorious 셋업 시도로 네시간 날려먹은 다음에..
- 개인 SVN 은 날리고 dropbox 로 옮기고
- 그외 SVN 리포지토리는 전부 아카이브 처리
- SVN 에 올라가 있던 개인 프로젝트는 전부 github 으로 이전
하고 있다. 내가 나중에 시간 많으면 gitorious 보다 나은 git repository manager 만든다. -_-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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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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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점심은 나가서 파파이스. 저녁은 돈까스 구워먹었다.
- 챕터7 릴리즈. 서문 좀 들여다 보고. 챕터2에 스캐폴딩 얘기 좀더 함
- 아이튠즈 새 핸드폰에서 조작하는거 셋업하느라 한시간 날려먹고
- gitorious linode 에 셋업해보려고 세시간 날려먹고, 결국 포기하고 bitbucket 으로 다 옮기려고 한다. 아.... 과거에는 trac 셋업이 복잡하고 짜증난다고 생각했지............ I died a little today......
- 원고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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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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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원인모를 두통에 시달리느라 누워서 아무것도 못했다. 그 와중에 두입 베어물은 부리또가 체해서 중간에 토악질도 한번 해주시고... 누가 내 머리카락이라도 구해다 날 저주하고 있나 -_-;;
- 악전고투를 거쳤는데 이제야 좀 낫다.. 온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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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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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젯밤에 늦게 자고 오늘 이것저것 밀렸던 집안일 땜에 별로 일을 못했다. 홀푸드에서 이빠이 사온 돼지고기 밑간해서 냉장고에 재우고.. 생강차 담글려고 생강 반쯤 까서 채썰고.. 세탁기 청소 (시도) 하고.. 뭐 기타 등등..
- 원래 챕터7 오늘 릴리즈하려고 했는데 무슨 문제 해야 할까 갈팡질팡하다가 못함.. ㅡ,.ㅡ 간신히 결정해서 문제 내용까지만 쓰고 오늘은 GG.
- 나도 9-6 업무시간을 만들어서 지켜야겠단 생각을 했다. -_-
- 원고 5 집안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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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문제 포장하려고 마음먹으면 쫄깃한 개드립이 무럭무럭 떠올랐는데 요 며칠은 그냥 멍-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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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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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잠도 안오는데 이제 이번주부터는 다시 주간리뷰를 써봐야겠다. 새해도 됐으니 ㅇㅅㅇ
- 31일-1월 1일 놀았으니 실질적으로 일을 한 것은 5일간.
- 그간 트랙한 시간은 원고 49 개발 3 집안일 5 운동 3 탑코더 6 기타 1 총 67세션. 5일간 했다 치면 하루에 평균 13세션을 트랙한 셈이다. 28일에 거의 별것 안하고 논 걸 생각하면 선방한 셈인가. 궁극적으로는 한 18세션 정도를 목표로 했으면 좋겠다.
- 원고: 수요일에 챕터 6 릴리즈하고, 챕터 7 거의 다 되어감. 챕터 7에 23세션 썼다.
- 운동: 줄넘기랑 걷기만 하고 있다. 1월부터는 피트니스 끊을 예정.
- 개발: 음 이건 지난주에 한 건 아닌데.. 여튼 VPS 서버 위에 올렸고, 별도 설정 파일도 따로 빼서 fab 으로 원터치 디플로이 가능하게 했다. 후후. 다음은 VPS 위에 gitorious 를 셋업하고 싶은데 이걸 언제하지.. -.-;;
- 집안일 하는 데 쓰는 시간을 잘 트래킹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새 이벤트 타입을 추가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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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뭐라고 2011년이란 말인가
- 31일이랑 1일에는 일 안하고 탱자 탱자 놀았다. 31일에는 1일차인 따끈따끈한 커플과 함께;; Gyu Kaku (소뿔이라는 뜻이란다) 이라는 야키니쿠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아아주 괜찮았다. 고기도 맛있고 분위기도 깔끔하고. 종종 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어피니아 1층 바에서 칵테일이랑 맥주 마시다가 집에 와서 3차까지.
- 1일에는 Chicago Botanic Garden 에 갔다. Holiday 전시가 있어서 그럭저럭 재밌게 보고, 밖을 돌아다니려 했는데 캡추워 죽을거 같데... -_-;; 금세 GG 치고 카페로 후퇴해서 수다 떨다가, 저녁 먹고, 커피 마시고 집에 들어왔다. 하지만 봄에 가면 정말 좋을 거 같던데.
- 오늘은 덕분에 기진맥진해서 늦게 일어났고, 두부전 부쳐서 점심 먹고 저녁엔 삼겹살 구워먹었다. 흠흠 출근을 안하니 맘놓고 생마늘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_-;;;
- 일요일 저녁이니 위클리 리뷰를 써야하는데, 탑코더 밀린거 깜박하고 있다가 때우고 나니 벌써 두 시구나.
- 원고 13 탑코더 3 집안일 1.
- 원고는 분할 정복 챕터 거의 다되어 감. 카라츠바 알고리즘도 썼다. 후후 연습 문제 간단한 것 하나 추가하고 내일 릴리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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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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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목표 머릿글을 읽다 보니 참 1년 동안 많은 일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1년 후인 지금에 퇴사해서 백수노릇 하고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
내 넌컴핏이 별일 없이 1년 간다면 11월까지 앞으로 10개월을 백수로 보내야 한다. 1년을 버린다는 이 큰 투자가 헛되지 않으려면 참 열심히 살고, 공부하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이것도 해봐야 할 것 같고 저것도 해봐야 할 것 같고 관심 가지기도 했지만, 일단 지금은 하기로 한 중요한 일들을 집중해서 해내고 나의 스페셜티를 쌓아가야 할 시기인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작년의 방대한-_- 목록보다 훨씬 적은 개수의 목표를 정하려 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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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계획 을 세우고 시작했던 2010년이 어느덧 끝났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1년이었다.. 하지만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네. -_-;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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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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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다. 으음. 시카고는 캡 따뜻함.
- 아침에는 프렌치 토스트가 되고 싶은 계란토스트, 점심은 한번 끓이면 며칠 가는 오뎅국 먹고,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다 떨어진게 너무 많아 장보러 가야겠다.
- 오늘은 뭔가 이것저것 더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왜 막상 한건 어제보다 적은거지. -_-
- 원고 13 운동 1 개발 1 탑코더 1 기타 1

후우.. 새해엔 더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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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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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제 안쓰고 잤군.
- 아침엔 오뎅국이랑 적당히 먹고, 점심에는 어제 재워놨던 돈까스 구워먹고, 저녁에는 간장양념 발라 오븐에 구운 닭다리 먹었다. 음 닭다리 맥주안주 대박돋던데 맥주는 못먹고.. -_-
- 나도 ㄱㅁ님처럼 풋콩 삶아먹으려고 홀푸드에서 콩사왔는데 삶아서 까보니 어라 이콩이 아닌개벼.... ㅜㅜ.... 겉보기는 똑같아 보였는데 일본마켓 가서 사와야 하나...
- 원고12 집안일2 운동2 탑코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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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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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엔 어제 홀푸드에서 사온 블루베리 잼이랑 토스트. 점심은 라면먹고. 저녁엔 돈까스 해먹었다 !! 음하하. 오랜만에 튀김을 했더니 언제 튀겨야 하는 건지 잘 몰라서 한개는 반쯤 태워먹고 영 볼품이 없어서, 사진은 없음. -_-;; 냉장고에 다음에는 더 잔뜩 사다가 몽땅 재워 놓고 돈까스덮밥 해먹어야지.
- 그 외에는.. 오늘은 왠지 축 늘어져서 하루종일 빅뱅이론이랑 만화책 보다가.. -_-;; 가버렸네.. 허허허허... -_-;;;;
- 개발 2 원고 3 집안일 2 탑코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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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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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에 서버 dist-upgrade 해서 lucid 로 올렸는데 php 버전 올라가면서 코드이그니터랑 php-openid 가 삐걱삐걱.. 영 말을 안듣는다. I hate programs failing silently orz 하지만 블로그를 지금 새로 짜는건 미친짓이지 난 안될거야
- 오늘은 점심때 나가서 해리포터 보고, 홀푸드 갔다왔다. HBP 때보단 훨씬 나은 듯... 재미있었다. 내가 DH 보면서 가장 선명하게 느낀 정서가 잘 드러나는 거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헤르미온느 보는 재미가 영화의 반인 것은 처음 개봉했던 9년전과 다를바가 없구나.
- 아침엔 간장계란밥, 점심은 영화관에서 대충 먹고 저녁에는 오뎅국 끓여먹고 간식으로 버터옥수수구이 해먹었다. 근데 지금도 배고파. 아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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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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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엔 집에 있는 걸로 대충 먹고, 점심은 쇼핑 중에 foodlife 갔다가 쿵파오치킨 먹었다. 저녁에는 집에 있던 돼지목살에 김치볶아 먹었다. 냠냠.
- 점심때 쇼핑가서 잠바 좀 보고.. 츄리닝 몇 벌 샀다. 집이 건조해서 난방을 약하게 해 뒀더니 영 썰렁해서 따뜻한 걸로다가.. 사람 많더라. 하긴 날씨도 비교적 따뜻하던데 (요즘도 시카고가 서울보다 따뜻하다. 내가 바로 따뜻한 날씨의 수호자, 엣헴).
- 원고14 ... 말고 아무것도 안했다! 푸헉. 오전과 오후 사이의 갭이 쇼핑, 저녁 때의 갭은 밥이랑 설거지랑 티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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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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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월이 왜이리 많냐... -_-; 젠장... 그거 빼면 PyCon ICML OSB QCON 밖에 안남는데, QCON 은 돈지랄이고 OSB 는 한번도 못들어본 듣보잡 컨퍼런스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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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1년 파이컨을 갈것이냐 말것이냐. 아직 talk 리스트도 안떴는데 early bird registration 은 1월 17일에 끝나네. 쩝 그전에는 뜨겠지 설마. -_-a 올해는 academic conference 도 하나 가보고 싶은데 이거 공부가 부족해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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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크리스마스.
- 어제는 아침에 고구마라떼로 대충 해결보고, 점심은 돼지고기두부두루치기 해먹었다. 이름 참 길군.. 대박 맛있었음. 나물이네 요리책 만세. -_-;; 어제 저녁에는 백수인생 크리스마스 이브 특집으로 Dana Spa 에서 커플마사지 받고 호텔 1층에서 저녁. >.<
- 오늘은 아침 호텔에서 먹고 점심 콩나물국 해서 밑반찬이랑 먹고, 저녁엔 오뎅볶음 해먹었다. 쵸간단한데 맛있어서 대만족.
- 어제는 뭐 한게 거의 없는데 오늘은 그 반작용이었는지 하루 놀다오니 기운이 나는지 원고가 쭉쭉 되데... 덕분에 챕터5도 릴리즈.
- 어제: 원고3 공부1 요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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