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Sep 2011
연습 문제 한번 쭉 훑어 보는데... 원고 한번 드럽게 기네... -_-;;;;
22 Sep 2011
어제는 일기를 안썼군. -_-; Nook color 가 와서 셋업하느라 시간 홀딱 날려먹음. 이래저래 고생했지만 결국 CM7 올려서 잘 쓰고 있다. 가벼워서 좋구나~
어제는 점심에 CBOT 가서 현수랑 점심 먹고, 집에서 멍하니 애보다가 저녁은 템포 가서 먹음 ㅋ
오늘은 점심에 feast 가서 breakfast burrito 먹고 저녁은 용진이네 부부랑 maggiano's 에서 먹음
그래서 4연속 외식했다 크으
오늘도 멍때리고 놀고 모의고사 문제 검수좀 함.
내일부터는 정신차려서 다시 원고하겠습니다 ㅠㅠ
검수3
20 Sep 2011
점심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김치볶음밥은 몇번을 해먹어도 왜이렇게 맛있는 걸까. 집에서는 처음으로 베이컨을 넣고 해먹었는데 다음에는 좀더 바싹 볶아야겠다. 그래도 맛있어서 폭풍식사.. 너무 과식해서 저녁엔 식욕도 없고 뭐할까 한참 미적대다가.. 냉동실에 새우 녹여서 갈릭버터에 구워먹었다. 밥상 차리기도 귀찮아서 늘어져서 대충 먹음 ㅋ -_-;
재하가 계속 안자고 땡깡부려서 하루가 슝 가버림 ㅋ
2챕터 대략 아웃라인은 다 잡았고 적절한 예제도 어느정도 고른거같고...
원고4
VIDEO
세상의 모든 2인자를 위한다면서 뮤비에 그분 이 안나와서 좀 실망
근데 노래는 좋음 ㅋ
지져쓰 How to Solve It 번역은 몇 번을 봐도 끔찍하구나.. 내가 해적판 번역이라도 만들어서 뿌리고 싶은 심정이당..
19 Sep 2011
일요일. 아침에 스피커 내다 팔았다. 짐정리 차원에서 싸게싸게.. 킨들 넷북 다 새주인을 찾았고 R6 만 한국 가서 팔아볼까 한다. 카메라 렌즈도 사실 줌렌즈로 바꿀까 하는데.. 이것도 한국 가서 해야겠지..
오전에 꾸벅꾸벅 졸다가 와이프 학원가고, 집에서 재하 봤다. 오늘은 잠도 잘 잤는데, 계속 분유도 안먹고 징징거려서 속상함. 근데 엄마가 집에 와서 먹이니까 잘먹는다 뭐냐 이놈.. ㅜㅜ
점심은 나물이랑 비빔밥, 저녁에는 소불고기 구워먹음.
위대한 입큰님께서 마이티 백엔드랑 룰셋 구현을 거의 다 해버리셔서.. 프로젝트 좀 정리하고 공약 UI 붙이는데 시간을 좀 씀. ㅋㅋ
그리고.. 페이스북 로그인 쓰는 김에 아예 페이스북 앱으로 해버릴까 얘기하다가.. 앱에는 광고 붙일 수 있나? 하고 페북 들어가서 홀덤 앱 들어갔다가 한시간동안 홀덤침.. -_-;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그리고 알고스팟 모의고사 문제 한개 채택되어서, 조판하고 데이터 만들음.. >.<
문제3 마이티5.. 역시 딴짓이 재밌엉.. ㅜㅜ
18 Sep 2011
재하 보는날. 오늘은 재하가 별로 울지 않아서 다행히 그럭저럭 수월했다.
하지만 그래도 피곤하다 보니 식사는 피자떼기로 때움 ㅋㅋ --; 재하 스윙에 앉혀놓고 옆에 피자 펴놓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피자 먹고 한손으로는 나비 딸랑이를 흔들고 눈으로는 무한도전을 보며 점심을 먹었다. -_- 우 이쯤되면 나도 레벨 2정도는 안됐나...
그 외에는.. craigslist 에 올려놓은 스피커랑 믹서기 연락와서 내일 팔 예정이고..
나의 꾸릿꾸릿한 핸드폰에도 CM7을 올린 용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생해서 루팅하고 CM7 올렸다. 와와 진저브레드다. G2 루팅할땐 리소스가 많아서 편했는데 이런 마이너 폰은 영 헷갈리는구나. 근데 다하고 나니 이걸 왜했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nook color는 언제 오나.. ~_~
원고는 2챕터 아웃라인은 대충 다잡았는데 예제 문제를 넣을 것인가 무엇을 넣을것인가!!! 로 고민 중
원고3
17 Sep 2011
일어나서 점심 짜파게티로 대충 먹고, 레이코랑 이브 놀러와서 재하랑 놀아줬다.
결국 오늘도 청소는 대충만 하고.. ㅠ.ㅠ
저녁은 재워놨던 LA갈비 꺼내서 오븐에 대충 구운다음에 pan sear 해서 먹었음. 으 맛있구나.
슈퍼스타K 보고 재하 재우고, craigslist랑 chilist에 헤드폰이랑 믹서기랑 스피커랑 인터뷰 대비 책을 올림.
아 존내 춥다..... 컴실에서 얼은 손을 캔커피로 녹이고 호호 불어가면서 밤새면 날들이 떠오름... ㅅㅂ...
원고는 2챕터 드래프트 잡는 중. 2.3 대략 아웃라인은 잡고 적절한 예제를 어디에 넣을지 결정을 해야.. 흠
내가 글 쓸 때는 각 문장들을 아무 상관 없이 대충 써서 떨궈 놓고 적당히 위아래로 움직이고 뭉쳐서 문단을 만들어 내는데, 이런 일을 좀 더 비주얼하게 할 수 있는 draft 에디터가 있으면 참 좋을 듯.. 이란 생각을 했다. 30초쯤 공상하다가 이거 마인드맵이구나 깨달았다.
내일은 하루종일 재하를 내가 봐야 하므로 체력을 온존하기 위해 일찍(?) 자야 한다...
원고4
16 Sep 2011
늦잠자고 일어나서 돼지불고기 차려서 밥먹고 설거지하고 재하보다가 저녁에 유진이형이랑 슬기 놀러와서 돈까스 튀기고 밥먹고 과일먹고 케잌먹고 커피마시고 설거지하고 재하재우니까 또 밤이네? 야! 신난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웹 마이티 UI 며칠 만들다가 입큰한테 커밋 권한을 주고 이틀이 지나고 나니 서버가 생기고 있다 ㄷㄷㄷ 나도 뭔가 해야지 흐흐
원고는 2챕터 아웃라인을 잡기 시작했다. 역시 문제 해결을 다루는 챕터라면 지금까지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강력한 일반적 문제해결 알고리즘 을 다뤄야겠지...
터치패드랑 아이패드 화상채팅 되는걸 확인해서 아마도 이번에 서울 가면 터치패드를 본가에 기부할 예정. 이 핑계로 얼른 슬릭딜에 오늘 뜬 $150+프리쉬핑 nook color를 삼 -_-; 후후 CM7 올릴 class 10 micro sd카드도 후딱샀다;;;; 아 이 악마의 사이트 슬릭딜... ㅜㅜ
어제 슬릭딜에 델 30인치 모니터 딜 떴는데.... ㅠㅠㅠㅠㅠㅠ 이사가 목전이라 차마 못사겠..... 하긴 돈도 없구나... orz
왤케추워... 나 양말에 슬리퍼 신고도 발이 시려...... 난방으로 바꿔줘......
원고5
15 Sep 2011
집보러 갔다가 허탕. 왜 living room에 hardwood floor가 있다고 생각했을까.. 흐엉엉... 나간김에 홀푸드도 갔다 왔지만 고생해서 외출했는데 허무했다.... 제길..... 집구하기 왤케힘드냐 이젠 짜증난다... 저번에도 이러다가 그냥 후딱 결정해버린거 같은데 참을성을 가져야지
이모님이 놀러오셔서 어제 생일 축하한다며, 집에서 초밥 한판을 해오셨다;;;; 칠리새우랑, 관자 베이컨 말이, 캘리포니아 롤, 새우튀김롤, 스프링롤;;;; 내가 무슨 이쁜짓을 했다고 이렇게 잘해주시나..
아놔 아직 10월도 안됐는데 왤케추워;;;;;;;;;;;; 며칠전에 집안에서 신을 털쓰레빠 샀는데 정말 잘한거같다. 슬리퍼를 신어도 발이 시리다..... winter is coming. orz
오늘은 처음 입혀보는 긴팔 전신 옷을 두벌이나 재하한테 입혔는데.. 이런 옷 입히면 다큰애 같아서 기분이 이상하다. ㅋㅋ 새 사진좀 올려야지.. 내일 (?)
원고는 집중해서 21챕터 22챕터 RC 냄..고칠 것도 많진 않은 챕터들이긴 했다.
터치패드에 CM7 언제 올라가나여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원고7
졸려서 횡설수설
14 Sep 2011
HBTM!
늦잠자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재하랑 놀다가 와이프님이 차려주신 갈비탕에 미역국으로 무한도전 보면서 점심.
이것이 파라다이스라고 느끼는 29살의 하루 -_-;
오후에는 재하가 좀 징징대서 달래고 좀 놀다가, 일찍 침대에 누워 잠들었다 12시쯤 깸.
원고 좀 하고 (20챕터 RC 릴리즈. 이제 마이 왔다..) 집좀 보고.. 뭐 그렇게 -.- 하루가 가는구나;;;
원고5
trello looks good: a virtual post-it board from Fog Creek. A simple version of the classic ticket system -- but with more lifelike terms and more intuitive.
13 Sep 2011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재하 보다가.. 와이프 재하 데리고 부인모임 브런치 가고 쓰러져서 죽은 듯이 잤다.
일어나서 재하 여권 신청 준비함. 본격 미국 여권 받는 우리 아들 오오 미국인 오오
4시에 집 보는 약속 있어서 출발했는데, 차 타고 가다가 이메일 보니까 리얼터가 캔슬 이메일을;;;; 아 왜 전화는 안하고;;;; 금요일에 보기로 했던 리얼터도 별 말 없이 약속 한시간 전에 걍 리스케줄하자고 전화도 아니고 메일 보내길래 너따위랑 일 안한다고 하고 새로 얘기한 사람인데.. 리얼터들 왜 다 이따위야. 으으. -_-;
짜증을 억누르며;; 사우스룹 우체국 가서 얼른 여권 신청함.. 신청받는 아주머니가 아주 친절해서 그나마 기분이 좀 좋아짐. 신청하는데 우리 앞에 여권 신청하는 애기가 2주된 쪼그만 여자애였는데.. 걔가 쪼물거리는걸 보니 우리 재하도 저럴 때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카싯에 앉아서 목 가누면서 쿨쿨 자는 우리 아들이 이제 다 큰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기분이 묘했다... -_-;;;;
일정 펑크 난 김에.. 타겟 들러서 재하 크림 사고.. 에픽 버거 가서 에픽 버거 더블 + 옵션 전부에 계란후라이 베이컨 치즈 추가해서 분노의 식사. =_= 하지만 베이컨은 없는게 나은 거 같았다. 크윽
내일.. 아니 12시 지났으니 오늘은 프로그래머의 날 , 즉 내 생일이다 (?) 생일 선물로 집에서 오늘은 별것 안하고 빈둥거릴테다.
한국행 비행기표 샀다.. 10월 10일-28일 >.< 출발 전에 집 구해져야 할텐데. 으 이말은 9월안에 탈고를 다 해야 한단 말인가..
12 Sep 2011
점심 먹고 집에서 좀 놀다가 꿀꿀이 데리고 나가서 꿀꿀이 엄마 픽업해서 노스브룩 다녀왔다.
이 먼 곳에서 추석 음식을 먹으니 좋구나. 흑흑.
집에 12시에 들어왔다. -_-;
애기 달래며 틈틈이 보던 A Feast for Crows 드디어 다 읽고 A Dance with Dragons 읽기 시작.. 길기도 하다.. 하지만 다음 권 나오기 전까진 다 읽겠지. -_-;ㅋ
11 Sep 2011
점심엔 보은이 놀러옴. 점심 먹고, 슈퍼스타K 보다가 재하 밥 먹이고, 재하랑 놀다가 감. 한국행 부럽군 ㅠ
점심엔 닭갈비, 저녁엔 곰탕. 오예.
원고 20챕터. KMP 연습문제 풀이가 완전 잘못되어 있었음.. 고치려고 발버둥치는중.
lincoln park 에 괜찮은 집이 나와서 보러갈려고 스케줄하고 있었는데 나온지 하루만에 3명이 어플라이해서 닫혀버림... 으으
원고5
10 Sep 2011
아침에는 꿀꿀이 소아과. 디프테리아랑 뭐였더라 나머지 하나가;; 예방접종 두대나 맞았는데 좀 찡찡거리고 울더니 달래졌다! 주사도 잘맞는 우리 꿀꿀이.
점심은 후연이랑 old pancake house에서 먹음.. 사실 배고픔을 못이기고 그 직전에 파스타를 좀 먹어서 나는 와플만 먹었다. 후후 맛있는와플 후후
점심먹고 집 두 군데 보러 갈려고 차 예약해놨는데, 하나씩 다 펑크났다. 한군데는 좁아서 펑크나고 한군데는 리얼터가 펑크냄... 포기하고 둘이 죽은듯이 집에서 자다가 중부시장 들렸다가 타겟이나 갔다왔다.
오늘 중부시장이랑 타겟을 열심히 구경하더니 꿀꿀이가 잠을 한시간씩 안자서 재우느라 고생함.. -.-;;
원고는 19챕터 RC내고 출판사에 보내는 번들버전 포맷 좀 바꾸고 함.
원고3 -_-;
09 Sep 2011
수열이 생일. 챙기기는 어제 다 챙겨서 오늘은 둘이서 집에서 보낼 예정.. 이었으나 커피가 우리집 설거지하러 (?) 시카고 놀러오는 날이었다. ㅋ
커피는 집에서 같이 점심 먹고 재하랑 좀 놀고 감. ㅋㅋ 캘리포니아에서 설거지해주러 온 고학력 이모군 (24, 스탠포드 대학원생) 인증샷도 찍음
운동 갔다 와서 저녁 챙겨 먹고.. 귀국 일정 정하고 뭐 이런 것 땜에 고민좀 함 ㅋ
재하 여권 만들려고 사진 찍어서 포토샵.. 아니 gimp로 배경 지우기 노가다. xmonad 랑 gimp 는 정말 끔찍한 조합이에영.. 으으... gimp 를 벗어나고 싶구나...
집도 계속 알아보는 중이고.
또 왠 바람이 불어서 와이프 맥북에 우분투 깔았다. -_-;
며칠간 원고를 못했군.. -_-
점심은 미역국에 갈비찜, 저녁은 미역국에 소불고기 오오 -_-;;
이사를 앞두고 잡동사니를 전부 팔아버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이지만...
Kindle 2 + 케이스: 한 $50 정도에 내놓으면 팔릴까? -_-;
Starling 넷북: 한 $120 정도에 내놓으면 팔릴까? -_-;
R6: 이건... 뭐 한국 가서 팔 수도 없고.. -_-;;; 깔려 있는 xp가 한글판이라...
인터뷰 책 두권: 둘다해서 $35정도면 누가 사가지 않을까..
USB 무선랜 어댑터 두개: $10 each 정도면 팔릴까..
NDSL: $70 정도면 팔릴까..
매직마우스: $20?
외장 하드 2개: 1tb 500gb 둘다..
스피커: 이건 그냥 남줘야하나 -_-;
미디어pc: $150 에 내놓으면 팔릴까? -_-;
헤드폰: 이건 얼마에 팔지..
써보니까 파는 고생이 더하겠구만... -_- 냠 뭐 또 팔거 없나..
08 Sep 2011
와이프 생일을 맞아 꿀꿀이를 이모님 댁에 맡기고 외식.
J MK 갔다옴 >.< 전채는 문어 구이, 메인은 송아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폭찹, 트러플 크림과 감자튀김, 디저트는 밀크쉐이크랑 케잌, 마스카포네 치즈케잌, 아마레또 소르베... 이렇게 먹었는데 하나도 안빼놓고 다맛있었다. -_-;;
둘이 가면 아이패드 하나를 먹고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ㄷㄷㄷ했는데 다행히 그렇진 않았다.
옛날엔 내가 스트레스에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먹을수록 그렇지 못한거 같다. 직업을 잘못 선택한 건가! (으음)
집은 여전히 고민중. 집이 맘에 들면 동네가 구리고.. 동네가 괜찮으려면 집이 구리고.. 이 딜레마는 계속되는구나. 역시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돈을 써야 되는데 그러고 나면 토끼가 세마리 네마리 다섯마리로 늘어나겠지... 으으음... 그냥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찾아보는게 상책이란걸 아는데 그게 안되네.
한국 비행기표는 아무래도 살....듯?
07 Sep 2011
음.. 오늘 뭐했지.. -_-;;;;;
운동했고, 점심에는 수열이가 버섯칼국수 해줬고 (이번엔 성공! 완전 배부르게 먹어서 운동할때 토할뻔함 -_-) 저녁에는 돼지불고기 해먹었다.
그리고 한국 가는 비행기 고민하고 뭐 기타등등 하다가 일찍 잤는데, 열두시에 재하가 밥먹을때 깨서 잠이 안옴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