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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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Sep 2011

2011-09-05

  • 늦잠자고 일어남. 점심은 비빔밥, 저녁은 이모님이 전에 가져다주신 파스타.
  • 뭐했는지 모르겠는데 벌써 이시간이군 -_-; 선형 자료 구조 챕터 릴리즈 준비하고, 3챕터 아웃라인 잡음.
  • 원고4
04 Sep 2011

2011-09-03

  • 토요일은 하루종일 재하 봐야 하는 날이다.
  • 지난 주에는 오전에는 쿨쿨 자다 오후에 운 전적이 있어서, 오전에 방심하고 놀다가 오후에 죽을 뻔 봄...
  • 이번에는 방심하지 말고 오전에 재하 자면 나도 자야지 +_+ 계획을 세웠으나... 얘가 아침부터 안자고 울어대네...
  • 좀 잠드는 거 같길래 스윙에 앉혀놓고 얼른 너구리 하나 끓였더니 불끄니까 애가 울기 시작... 결국 30분 후에 눈물을 흘리며 퉁퉁 불은 너구리 섭취.
  • 분유 줘도 안먹고 계속 징징대서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음. 어젯밤에 잠도 거의 못잤는뎅.. 재하엄마가 학원 땡땡이치고 집에 오셔서 망정이지 죽을뻔... ㅠ.ㅠ
  • 얘 근데 엄마 오니까 얌전해진다... 흑흑.. 하여간 애 목욕시키고, 남은 양지머리랑 닭고기 다듬어서 냉동실에 처넣고 나니 12시 *^^* 야 신난다;
  • 자야지 orz

우리집 냉동실에는 지금.. 삼겹살 세근, 닭갈비 두근, 갈비찜 두근, 돼지불고기 두근, 양지머리 한근, LA갈비 한근, 소불고기 두근이 잠들어 있다.

고기만 먹어야지. 흐흥

재하야 아빠 죽겠다 ;ㅁ; 살려줘 ;ㅁ;

03 Sep 2011

2011-09-02

  • 몇시쯤 일어났는지 비몽사몽.. 뭔가 자잘한 집안일을 한 것 같은데 기억은 안 남 -_-;
  • 오후에는 라니네 가족이 피자를 사들고 놀러와서ㅋ 육아와 기타등등에 대한 수다로 오후를 보냄. 애기 좀 달래다가 재우고, 저녁엔 비트마스크 챕터 RC 작업. 은근히 문장 붕괴가 좀 있다능..
  • 글고 mathml에서 수식 추출해서 타입세팅해서 넣어 주는 스크립트가 lyx 출력포맷 변경 탓인지 깨져서 그거 고치느라 시간 좀 보내고...
  • 일단 열린 이슈는 다 닫았고 한번 쫙 돌면서 리비전도 했으니 내일은 RC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중.
  • 원고8
02 Sep 2011

2011-09-01

  • 9월을 맞아 정신차리고 로그라도 꼬박꼬박 쓰기로 했다.
  • 어제 챕터 32릴리즈하고 잠들어서 늦게 일어나고, 빨래하고 집안일 좀 하다가 이모님이 놀러오셔서 애기보고 얘기하고 떡볶이 하는법 배웠다. ㅋㅋ
  • 점심은 어제 저녁 먹고 남은 찜닭, 저녁은 떡볶이 해먹었다.
  • 본격 아파트 헌팅을 시작함. 아직 11월에 입주하는 리스팅은 별로 안 올라와서 일단은 주시중.. -.-
  • 원고는 5세션 했는데, 챕터 15 릴리즈 캔디데이트 냈다. 대부분의 버그는 이전에 고쳐놔서 다행히 별문제 없이.. 문장 붕괴 좀 고치고.. 수선의 발 구하는 부분을 project() 쓰게 고치고, 그림 좀더 이쁘게 고치고 이정도? -.-a
  • 그 후에.. html 출력물 받아서 출판사에 넘길 텍스트 번들 만드는 스크립트가 동작 안해서 (lyx 버전땜인지 beautifulsoup 때문인지 으으) 디버깅... 무려 BeautifulSoup 가 [a id=""/] 형태 태그를 제대로 처리 못하는걸 발견하고 그걸 입력에서 지워버리는 미친듯한 멍키패칭으로 일단 돌아가게는 함 -_-;;;;;
  • 앞으론 자료구조 챕터 RC 만드는 부분이라 훨씬 빨리 진행할 수 있길 빌어본다.
  • 원고7
30 Aug 2011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재하 사진

페이스북에도 올렸지만 여기는 고화질 투척 ㅋ

28 Aug 2011

근황

  • 오늘 종일 재하 보느라 힘들어서 오랜만에 일찍 잤더니 세시에 깨서 잠이 안온다. 저녁을 다섯 시에 먹었더니 배도 고프고. 해서 깨어있음. 이제 다시 자야지..
  • 재하는 쑥쑥 잘 크고 있다. 오전에는 잠도 잘 자고 그러는데 요 얼마간 오후에는.. 혼자 냅두면 계속 징징거려서 10분마다 안아줘야 한다. 오늘도 화장실 갔다오면 안아줘야 하고, 젖병 씻고 나면 안아줘야 하고, 전화통화 하고 나면 안아줘야 하고... :-p
  • 요즘은 다시 남는 시간은 전부 원고에 붓고 있는데 으음... 챕터 32 드래프트는 나왔고... 이터레이션 두번 정도 돌려야 릴리즈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그래프 전부 inkscape 로 다시 그림 ㅎ오허란옿ㄴㅇㄴㅁ
  • 원고하기 싫을때 틈틈이 셋업해서 개발 블로그를 시작했다. 포스팅하고 싶은건 많은데 뭔얘기부터 쓰는게 좋을까.

First 2 days with HP Touchpad

I jumped onto the HP touchpad bandwagon when HP lowered the price down to $99. Yes, it's a freaking steal. I ordered 1 from OnSale and 6 from Insight but my Insight order got cancelled so I ended up with only one..

I've been using this heavily over the last two days (the biggest advantage of tablets is you can easily use it with one hand while holding your baby with the other) and here are my thoughts (well, I can't really see how it might be useful since they are not purchasable anymore tho).

  • PRO: The plasticky build is solid, doesn't feel cold to the skin as iPad 2's aluminium back does.
  • CON: It's considerably chunkier than iPad 2.
  • PRO: does almost everything I need: mail, web, twitter, facebook, google reader, Skype, even Kindle.
  • CON: Not much of a choice when you have to go beyond the default apps. (One usable twitter app) Skype video chat is flaky -- couldn't get it working with iPad 2. (it could receive videos but not send one)
  • PRO: Process control (card system) is pleasant to use. I like actual multitasking and explicit control of running processes.
  • CON: It's really slow, and hogs memory like a C++ program written by someone who doesn't know what RAII is. More on this later.
  • PRO: WebOS's notification system is better than both iOS and Android.
  • CON: No cons here.
  • PRO: The software keyboard is nice. Don't have to press shift for number keys.
  • CON: No Korean IME support (well, didn't expect it in the first place)
  • PRO: The default English font is gorgeous.
  • CON: It's harder to read.

In the end, I might jump ship as soon as Touchdroid is released. The biggest problem is the sluggish performance. Yeah, I disabled logging and even overclocked to 1.5ghz. But still all programs intermittently pause and ignore key inputs; unbearable. Another issue is memory management. I frequently see this 'Cannot open more cards' error even when I'm down to a couple of cards. I see they retain some of the data for closed apps for faster starts, but why in the seven hells should that prevent me from opening new cards, beats me.

Having said all these rants, I'm actually sad to see webOS go: it's a.. ahem.. low-fat Linux and provides a helluvah customization, with an active homebrew community. Hell, you can install Apache-PHP-MySQL stack on webOS devices(why someone wants to do that evades me though..) I liked the idea of being able to write apps from HTML5 + Javascript from day 1. It has a lot of elegant finishing touches that seemingly lacks from Android.

Well, but, what needs to leave needs to leave.

하루종일 재하를 내가 봐야 하는 토요일. 긴장하면서 시작했는데 재하가 잘 자줘서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원래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하다가 이왕에 욕심내서 파스타나 먹을까 하고 물을 올렸는뎅 왤케 졸리나.. ㅜㅜ

편집: 오후까진 순조로왔지만.. 한시에 재하가 깬후에는.... 정신 차려보니 6시.. ㅠ.ㅠ

25 Aug 2011

it'll get better

22 Aug 2011

코루틴으로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짜기

lang:py

#!/usr/bin/python

def sieve(n=2):
    yield n
    for next in sieve(n+1):
        if next % n > 0:
            yield next

for _, prime in zip(range(100), sieve()):
    print prime,
print

ㅋㅋㅋㅋ

18 Aug 2011
14 Aug 2011

2011-08-13

  • 음냐.. 중간에 타겟 갔다온거 빼고는 커피스크립트 써보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갔다. (뭐 그렇다고 해도 하루종일 4시간 정도 한 수준 -_-;)
  • UI 단은 거의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결정된 셈이고, 이제 서버단을 구현해야.. 흠흠
  • 피곤하다.. =_=
13 Aug 2011

2011-08-12

  • 일기를 너무 오래 안 쓴거 같네. 오늘은 일기를 쓰고 싶었는데 왜냐면..
  • 다섯 시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재하 소아과 갔다가 (정기검진. 대따 긴 바늘로 주사도 맞았다!) 아씨에 장보러 갔다가 돌아와서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장본거 정리하고 돈까스 마저 해서 재우고 애기 기저귀 갈고 옷 갈아 입히고 쓰러져 눈좀 붙이다 일어나서 밥 차려 먹고 설거지 하고 애기 목욕 시키고 옷 갈아 입히고 기저귀 갈고 달래서 재우고
  •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 맥주 한잔 하면서 코딩하는 것이 낙인 아버지의 삶... 이라는 말이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_-
  • 그래서.. 이런걸 만들었다....
  • CoffeeScript 처음으로 써봤는데 맘에 든다. 이런 류의 언어들이 좀더 있어도 될 것 같다.
09 Aug 2011
08 Aug 2011

gprof2dot: gprof 프로파일링 결과 비주얼라이저. kcachegrind 쓰기 귀찮을때 유용 ㅇㅇ

아침에 일어나보니 왠지 서버가 죽어있어서 살리느라 고생함. 피닉스 띄운다음에 fsck 하고, mysql에서 리페어 테이블 몇 번 하는 걸로 해결하긴 했는데 (... 불안하다.. -_-;).. 지금 VPS 도 2008년에 만든 인스턴스라, 한번 깔아보고 안 지운 이런저런 cruft들이 왕창 남아 있어서 영 찝찝하기도 해서, 이 기회에 갈아엎고, apache+mysql 도 버리고 nginx+postgre 나 이런걸로 바꿔볼까 싶은데..

그건 홈페이지 리뉴얼 하고 나서. (머엉)

06 Aug 2011

근황

  • 오늘로 재하 태어나고 한 달. 폭풍같이 지나갔구나
  • 재하는 쑥쑥쑥 크고 있다. 3주만에 5cm 큼. 나도 5cm 더 크면 소원이 없을텐뎅 orz
  • 3주가 될 때부터는 정신을 좀 차리고 원고와 일을 좀 하고 있다. 근데 그간 산후조리를 도와주시던 이모님이 내일까지만 나오시기 때문에, 그 후에도 잘 할 수 있을지는 (조금) 미스테리..
  • 꿀꿀이 사진 올리려고 셋업한 smugmug 에 (왠지) 신혼여행 사진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한참 썼다. 드디어 숙원의 신혼여행 포스팅을 할 것인가?! (결혼 2주년도 지났는데 orz)
  • 운동은 비교적 꼬박꼬박 하고 있다. 얼마전에 2004년 사진 보고 충격받아서.. 으 그때의 몸으로 돌아가고싶구나. orz
02 Aug 2011

JongMan ㅅㅁㅇㅅㅂ 이 ㅂㅅ 새키들
JongMan 카드 자동결제 지원 안해서 한달마다 로그인해서 결제하느라 존내 짜증났는데
JongMan 자동결제 지원! 메일 와서
JongMan 이번부턴 쉽겠군 후훗 하고 가보니
JongMan 게시판에 자동결제 신청서.doc
JongMan 이 미친새키들아아아아아아아아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ongMan 지금이 몇년인줄아냐
JongMan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