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Aug 2011 |
음 재하 태어나고 안하고 있던 유비트를 오늘 잠깐 꺼내서 해봤는데, 81만점이 최고 기록이었던 베이직 에반스가 두판만에 S가 나와버림. 이게 아버지의 힘인가 (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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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ul 2011 |
재하가 태어나고 나서 놀 시간이 줄으니까 놀 시간엔 졸라 열심히 코딩을 하게 된다는.... -_- 지금 막 새 샌드박스를 새 알고스팟에 올렸다. 흑흑 감격적 ㅠ.ㅠ 원래 쓰려고 했던 chroot 쓰는 대신에 aufs로 파일시스템 copy-on-write 미러 만들어서 프로세스 올리고, 홈 디렉토리는 다른 디렉토리로 대체. 컴파일해서 실행 파일 만든 뒤에는 홈 디렉토리도 copy-on-write 로 다시 마운트해서 입력 파일 하나씩 실행. 프로세스/네트워크 샌드박싱은 LXC로 했고, 웹서버-채점 모듈 간 연결은 celery 로 했다. 덕분에 공부 많이 했넹 orz |
| 26 Jul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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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natty 소감
natty 와는 관련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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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Jul 2011 |
natty 로 업그레이드하고 나서 커널이 맛이 가서 프레시 인스톨로 다시 깔고, gnome 3 이나 나도 한번 써볼까 싶어서 깔았다가 망했다. 다시 깔아야 되나 |
| 23 Jul 2011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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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Jul 2011 |
2월 태교여행, 멕시코 칸쿤smugmug 가입한 이후로 최근 것부터 사진을 쭉 업로드하고 있는데, 2월에 칸쿤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을 한번도 제대로 훑어보지 않았었더라. All-inclusive 리조트는 처음 가봤데, 리조트 밖에 한번밖에 안나가고 안에서 열심히 놀고마시고먹고왔다. ㅎㅎㅎㅎ 지금 돌아보니 너무 꿈같다능.. ㅜㅜ 나중에 꿀꿀이랑 같이 가야지. 그리하여 사진 몇장 올려본다. ㅋ |
| 17 Jul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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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어요 손들고 서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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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벼르고 있던 새 vim setup 을 드디어 함 -_-; 아직 나름 미니멀하고.. 언어별 세팅은 못했는데 아으 귀차나.. sublime text 의 "go to anything" 이 부러워서 시작했는데.. autochdir 끄고 Ack 이랑 Command-T 를 붙이니 어찌어찌 비슷하게는 되는 듯. 그나저나 다들 바꾸래서 , 로 바꿔 놨던 리더키를 \ 으로 바꾸니까 왤케 속이 시원해.. 나만 , 치기 힘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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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Jul 2011 | |
| 14 Jul 2011 |
일상으로의 복귀
아래는 재하 사진 몇 장.
아오 똘망똘망해라 >.<
얼굴 붓기가 빠지고 혈색이 좋아지면서 눈도 커지고 점점더 귀여워지고 있다능.. 아아.. ㅠㅠ 나는 아들바보..
재울 때는 이렇게 싸놓는다. 꿀꿀이+덩어리 = 꿀덩어리 모드
산후조리 도와주시는 아주머니가 너무 잘 챙겨주셔서 요즘 이런거 먹고 살음...
재하엄마 >.< ㅋㅋ
세상에 처음 공개하는 누드샷인가.. -//- |
| 10 Jul 2011 |
재하가 태어나다
에고, 태어나서 가장 정신없는 며칠간이었던 거 같다. 태어난 후로 가장 큰 변화가 있었던 며칠이기도 했다. 간략히 돌이켜 본다. 예정일은 일요일(10일)이었는데.. 화요일 아침에 수열이 Mucus Plug 가 discharge 되면서 (이걸 한국말로는 "이슬이 비친다"라는 시적-_-인 말로 표현하더군.. 간지러워서 차마 그런 말은 못하겠다) 있던 스케줄 모두 취소하고 출산 준비 모드에 돌입. 마지막까지 미뤄놨던 쇼핑을 마치고 집에 와서 잠들었다. 그러고 수요일 아침 4시부터 수열이가 진통을 시작했다. 나를 6시쯤 깨웠는데 이 시점에서 이미 진통 간격은 10분 이하. 병원에 연락된 건 6시 30분인데 곧장 병원 오라 하심.. 부랴부랴 씻고 준비를 하고 짐을 싸고 택시 타고 병원에 도착하니 7시 40분. 초기 검사를 마치니 자궁문이 6센티 열렸다고 함 -_-; (10센티 열리면 출산 가능) 그래서 곧장 무통주사 맞고, 금방 10센티 다열리고 애기낳을 줄 알았지만 이때부터 진통은 지지부진해서 지루한 기다림의 시작.. 처음에는 1시에는 낳을 줄 알았고, 그다음엔 4시에는 낳을 줄 알았고. 결국 자궁문이 9센티 열려서 양수를 터뜨리게 된건 밤 9시. 그 후로는 급격히 진행되어 9시 45분부터 푸시 시작. 수열이가 힘을 잘 줘서 1시간 10분만에 꿀꿀이가 세상에 태어났다. 구재하. 3.44kg, 50센티미터. (몸무게가 7파운드 9온스 = 3.44kg 인데 정신없는 가운데 7.9파운드로 들어서 처음엔 3.6kg 인줄 알았다. -.-) 분만실에서 좀 쉬다가 입원실로 옮기고.. 피검사 하느라 재하는 계속 울고 수열이는 지쳐 곯아떨어지고 나는 꿀꿀이를 어찌 달래야 할지 몰라 어영부영;; 하다가 간신히 달래고 잠들었다. 그리고 쪽잠 자고 일어나서 꿀꿀이 달래고 쪽잠 자고 일어나서 꿀꿀이 달래고의 연속... =_= 씻지도 못하고 거의 인간이 아니었다. ㅋㅋㅋ 그리고 금요일 저녁 네 시에 퇴원. 이틀간 그렇게 24시간 재하랑 붙어있으니, 짧은 시간만에... 아들바보가 되었다. -_- 우리 아들은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고, 웃을땐 귀엽고 울어서 달래면 금방 멈춘다. (언제까지 이럴진 모르지만 ㅋ) 처음에는 내가 세상에 져야 하는 책임이 수천 수만배 늘어난 거 같아서 참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이제는 기쁨도 그의 제곱으로 늘어났다는 것을 느낀다. (다시 말해 기쁨함수가 전체 감정함수를 dominate 한다능...) 앞으로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 잘키워야지. 재하야 힘내자! 아빠가 싸랑한다 ㅋㅋ |
smugmug script
이제 애기사진을 본격적으로 올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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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Jul 2011 |
아오 팅커벨 정재형 노래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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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홈오피스를 만들면.. 가운데 커다란 탁자를 놓고, 케이블은 테이블 가운데서 올라온 파워 스트립 하나만 두고, 컴퓨터는 사이드에 올인원+무선키보드마우스 혹은 랩탑+외장모니터+무선키보드마우스로 쓰고, 탁자 위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고 살고싶다. 가젯 충전은 이런거 테이블 가운데다 만들어 놓고 쓰고, 음악은 airplay 같은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무선으로 틀고. 이런 망상을 하고있다. -_- 일단 집을 사야.. 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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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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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Jul 2011 |
20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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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더 지나고회원 가입(이메일 밸리데이션)과 패스워드 리셋, 로그인/로그아웃, 아바타 변경 기능이 생겼다. django-registration 이랑 django-avatar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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